예금을 깨기 전에 대출기간과 전체 비용을 함께 비교하세요

하나은행 예금담보대출은 하나은행에 맡긴 예·적·부금 등을 담보로 개인이 자금을 빌리는 상품입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해도 예금을 중도해지하지 않고 자금을 마련하는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예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대출이 확정되거나 담보 비율만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언제까지 얼마가 필요한지, 예금 만기가 언제인지, 중도해지하면 어떤 이자 차이가 생기는지를 확인하세요. 대출이자와 인지세, 예금을 유지할 때 받는 이자와 세금 등을 같은 기간·금액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예금담보대출을 이용하는 편이 항상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실제 열어 확인한 하나은행 개인 상품공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공시의 상품 설명과 과거 변경 이력을 구분하고, 개인 담보 구성과 실제 가능한도·확정금리는 은행에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전자금융은 본인 명의, 제3자 담보는 영업점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품 대상은 본인 또는 제3자 명의의 하나은행 예·적·부금 등을 담보로 제공하는 개인입니다. 전자금융 신청은 본인 명의의 해당 예·적·부금으로 한정됩니다. 배우자나 부모님의 예금이 있다는 이유로 자기 전자금융 화면에서 바로 담보로 사용할 수 있다고 보지 마세요.

제3자가 담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영업점에서 제공자의 동의, 필요한 서류와 설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상품의 상세 안내는 모든 신청인에게 적용되는 나이·국적·소득 숫자를 별도로 공시하지 않으므로, 다른 신용대출의 19세·연소득 기준을 그대로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전자금융에는 금전신탁상품을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는 제한도 있습니다. 투자신탁 등 별도 담보비율이 필요한 상품은 영업점에 확인하도록 안내됩니다. 여러 종류를 섞어 담보로 제공한다면 단순히 예금 잔액을 더해 같은 비율로 계산하지 말고 은행의 담보 구분과 평가액을 받으세요.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100%·95% 대출비율과 110% 질권설정은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일반 예·적·부금은 납입·예치금액의 100% 범위, 월이자지급식 예금과 주택청약종합저축은 95% 범위로 안내됩니다. 예를 들어 인정 예치금 1,000만원이라면 비율상 상한은 일반 예금 1,000만원, 해당 95% 예금은 950만원이라는 계산이 됩니다. 실제 확정 한도는 기존 이용과 담보 적격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 담보로 이미 이용 중인 대출이나 약정이 있으면 이번에 쓸 금액만 보지 말고 은행이 산정한 전체 노출액과 남은 가능액을 확인하세요. 필요한 돈이 500만원이라도 통장대출 약정을 1,000만원으로 잡는 경우에는 약정한도와 예상 사용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원문은 예금담보 설정금액을 대출약정금액의 110%로 정한다고 별도로 설명합니다. 이는 담보권 설정에 관한 숫자이며 예금의 110%를 대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반대로 이 설정 비율만으로 실제 대출비율을 임의로 다시 계산하지 말고 은행이 확인한 약정·담보 설정내역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지수연계 예금이나 혼합 담보, 신탁 등 별도 평가가 필요한 담보는 일반 예금 비율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조건 확인에서도 별도 담보 평가액과 인정 여부를 확인하고, 모르는 경우에는 일반 예금으로 바꾸어 입력하지 않도록 구분했습니다.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전자금융 1억원은 개인별 취급한도이며 10만원 단위입니다

신규·증액에 관한 전자금융 취급한도는 1인당 최소 10만원, 최고 1억원이며 10만원 단위입니다. 담보 잔액이 더 크더라도 이 전자금융 한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전자금융 예금담보대출이 있으면 은행이 확인한 합산 취급액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1억원을 넘겨 취급하려면 영업점을 방문하라고 안내합니다. 이를 영업점에서는 누구나 제한 없이 빌릴 수 있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영업점의 숫자상 공통 최대한도나 최소 단위를 이 원문에서 별도로 확정하지 않았으며, 담보·신용과 실제 가능액 심사가 남습니다.

이용 목적상 필요한 금액, 이번 약정한도, 같은 담보의 기존 노출과 전자금융 개인별 합산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증액 후 새 약정한도를 입력할 때 변경 전 같은 계약금액을 또 더해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은행 확인값을 사용하세요. 연간 반복 한도나 평생 누적한도로 안내된 금액은 아닙니다.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일반 예금과 청약·지수예금의 금리 구조가 다릅니다

일반 담보 예·적금은 해당 상품금리에 연 1.2%포인트를 더하며 전자금융 신청은 연 1.0%포인트를 더하는 구조로 설명됩니다. 담보 예금이 여러 개이면 예금금리의 가중평균을 기준으로 계산한다고 안내됩니다. 단순히 가장 높은 예금금리 하나나 가장 낮은 금리 하나를 선택하지 마세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별도 구조입니다. 금융채 1년물에 연 1.7%포인트, 전자금융은 연 1.2%포인트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청약통장의 예금금리에 일반 예금 가산폭을 붙이는 계산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금융채 기준값과 적용 시점은 은행의 현재 금리조회·약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은 해당 상품에서 정한 확정 대출금리를 적용한다고 안내됩니다. 일반 예금 가산식을 여기에 또 붙이지 마세요. 확인한 공개 금리조회 경로만으로 본인의 실제 금리 숫자를 확정한 것은 아니므로 이 글은 전국 최저금리나 개인 확정금리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행 개인 안내의 주택청약종합저축 담보 금리 항목은 2023년 3월 31일 이후 신규 취급분 통장대출의 한도가산금리가 없다고 명시합니다. 이 문구를 다른 담보나 오래된 계약 전체에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일반 예금 담보의 통장대출, 기존 계약의 증액·갱신은 어떤 가산 조건이 적용되는지 은행에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 예금담보대출 공식 금리조회 경로 · 개인 확정값 미확인

필요한 이자와 인지세를 약정금액에 맞춰 확인하세요

설명용으로 일반 예금금리를 연 3.0%, 전자금융 가산폭을 1.0%포인트로 가정하면 대출금리는 연 4.0%가 됩니다. 이 금리는 실제 하나은행 예금금리나 개인 견적이 아닙니다. 사용 원금 1,000만원을 30일 동안 그대로 쓴다고 가정하고 365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자는 원 미만 절사 후 약 32,876원입니다.

공식 일별 계산은 원금·연이율·대출일수를 사용하고 윤년에는 366일을 적용하며 원 미만은 버립니다. 통장대출을 중간에 갚거나 더 사용하면 잔액과 일수가 달라집니다. 위 예시에는 인지세, 예금이자 세금이나 예금 중도해지의 손익을 넣지 않았으므로 개인의 전체 비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인지세는 약정금액 구간에 따라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부담합니다. 5천만원 이하는 비과세, 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총 7만원 중 고객 3만5천원, 1억원 초과~10억원 이하는 총 15만원 중 고객 7만5천원입니다. 10억원 초과 구간은 총 35만원 중 고객 17만5천원으로 안내됩니다.

중도상환해약금은 없다고 명시됩니다. 별도 보증료율은 확인한 상품 본문에서 공시되지 않았지만, 이것을 모든 개인의 전체 부대비용이 0이라는 뜻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인지세와 실제 약정 비용을 확인하고, 통장대출은 일부 사용액만 보고 약정한도 기준 비용을 놓치지 마세요.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예금이 여러 개면 가장 빠른 만기가 대출기한입니다

대출기간은 담보 예·적·부금의 만기일 이내입니다. 서로 만기가 다른 예금 두 개 이상을 담보로 잡으면 가장 먼저 만기가 오는 예금을 기준으로 대출기한을 정합니다. 가장 늦은 예금 만기까지 돈을 쓸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예를 들어 한 예금이 3개월 뒤, 다른 예금이 10개월 뒤 만기라면 단순히 10개월 대출로 계획하지 말고 은행이 확인한 가장 빠른 만기와 실제 약정기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일이 없는 담보의 경우에는 취급 후 1년까지라는 별도 제한이 안내됩니다.

만기에는 원금을 갚는 것이 원칙이며 기간연장은 은행 기준에 따른 심사와 승인이 필요합니다. 예금이 자동 재예치된다는 사실이나 대출 잔액을 계속 유지했다는 이유만으로 대출도 자동 연장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자 납입과 만기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따로 계획하세요.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일시대출과 통장대출, 잔액 0원과 계약해지도 구분합니다

상품 안내는 만기일시상환의 일시대출과 통장대출을 제시합니다. 통장대출에는 한도를 고정하는 방식과 예·적금 불입금액에 따라 신청 가능 범위 안에서 한도가 자동 증액되는 방식이 있습니다. 자동증액은 은행이 정한 범위 안에서 작동하며 납입한 만큼 제한 없이 늘어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전자금융 신청은 전자금융 출금계좌로 등록된 계좌만 약정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어느 방식의 약정인지, 이자가 언제 어떤 계좌에서 납부되는지, 약정한도와 담보가 어떻게 잡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건별대출은 전액 상환 때 계약이 해지되는 방식으로, 통장대출은 약정 해지 의사를 표시하는 절차로 설명됩니다. 통장대출 사용 잔액을 0원으로 만들었다고 한도계약과 담보권까지 모두 해제되었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완제·약정 해지와 질권 해제 상태를 은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현행 개인 예금담보대출: 명의·비율·한도·만기·금리·비용·신청

5천만원을 넘으면 예금 신규 후 2영업일 조건도 봅니다

5천만원을 초과해 예금담보대출을 취급하는 경우에는 담보 예·적·부금의 신규일부터 2영업일 이후 신청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5천만원과 5천만원 초과를 나누고 토요일·일요일이나 휴일을 무조건 영업일로 세지 마세요. 실제 가능한 날짜는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개인뱅킹 메뉴의 예금담보 고정방식·자동증액방식 신청 주소를 실제 열었을 때는 로그인 화면이 표시됐습니다. 인증 이후 계좌·가능액 조회나 대출 신청을 진행한 것은 아닙니다. 아래 공식 상품 안내에서 자신의 방식과 계좌에 맞는 신청 메뉴로 이어가세요.

상품 본문은 이용시간을 은행의 인터넷뱅킹 이용시간 안내에서 확인하도록 연결합니다. 이 글은 모든 신청·증액을 24시간 즉시 처리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영업점 경로, 필요한 신분증·통장·도장 등 서류와 제3자 담보 추가자료도 은행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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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가능액과 예금 유지 손익을 확인한 뒤 선택하세요

이 상품도 신용도 등에 따라 취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담보 예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심사·계좌 제한이 사라지지 않으며 연체하면 기한 전 상환이나 담보 관련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을 읽고 납입일·만기·담보권 내용을 확인하세요.

현재 개인 공시는 이 상품이 금리인하요구권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예금금리·청약 기준금리·개별 상품의 확정금리 등 본인에게 적용되는 구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 관련 권리와 자세한 절차는 공식 약정·설명서에서 확인하세요.

상담 전 담보별 종류·명의·잔액·만기, 기존 약정, 이번 희망 약정한도와 실제 사용할 돈, 정확한 금리·인지세, 상환 후 계약해지 계획을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 사이트에 계좌번호·인증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며, 모르는 값은 비워 두세요. 혼합 담보와 개인 비용·접수 확인이 부족한 이 상품은 현재 자동 추천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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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