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라도 체류자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하나 외국인 EZ Loan은 국내에 거주하는 E-7·E-9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가계 신용대출입니다. 외국인등록증을 보유해야 하며 등록증의 체류자격이 이 두 종류에 해당해야 합니다. 다른 체류자격이나 외국 국적이라는 사실만으로 신청 대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국적·등록번호·여권번호를 이 사이트에 입력하지 말고, 실제 신분과 체류자격 확인은 은행에서 진행하세요.

E-9에는 최초1회차 입국자라는 추가 조건이 있습니다. E-7 경로에 이 조건을 근거 없이 더하지는 않습니다. E-9의 입국 이력 인정은 은행에 확인해야 하며, 과거 관광·방문 횟수까지 모두 합산해 임의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일반 하나원큐신용대출과 별도 상품이고, 정부가 승인이나 이자 지원을 보장하는 정책대출로 안내된 것도 아닙니다.

거주3개월과 현 직장 급여소득3개월은 각각 봅니다

공식 자격에는 국내 거주기간3개월 이상과 현 직장 급여소득3개월 이상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오래 거주했어도 지금 다니는 직장의 급여소득 확인기간이 짧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사실만으로 급여소득3개월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입국·거주와 현재 직장·급여의 인정기간을 각각 상담하세요.

하나은행을 거래 외국환지정은행으로 등록한 조건도 필요합니다. 단순한 하나은행 계좌 보유와 외국환지정 등록은 구분해야 합니다. 등록 여부와 필요한 변경 절차를 은행에 확인한 뒤 서류를 준비하세요. 원문에 일률적인 최소 연소득이나 나이·KCB·NICE 숫자 기준은 제시되지 않아 임의로 다른 신용대출 기준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최대1천만원은 모든 등급의 한도가 아닙니다

신청 금액 범위는100만원부터1천만원까지입니다. 은행의 ASS1~2등급은 최대1천만원, ASS3등급 이하는 최대500만원으로 나뉩니다. 여기서 ASS는 은행이 확인하는 내부 등급 구간이며 신용평가회사의 점수를 그대로 대입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등급을 모르는데 유리한 구간으로 가정하거나 점수 하나로1천만원 가능이라고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등급별 상한 안에서도 개인의 신용·부채·상환능력에 따라 실제 가능액이 달라지고 취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SS3등급 이하로 확인된 경우700만원은 공개된500만원 상한을 넘습니다.500만원 이내여도 은행의 개인 가능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별도 연간·생애 누적 한도와 신청 단위는 확인되지 않아 미확인으로 구분합니다.

여권과 체류만료가 가까우면100만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원문은 여권 유효기간과 외국인등록증의 체류만료일이6개월 이내인 경우 최대한도를100만원 이내로 안내합니다. 두 기한은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론뱅크의 조건 점검은 어느 한 기한이라도 이 범위에 들어오는 것으로 확인되면100만원 상한을 적용하는 보수적인 확인 순서를 사용합니다. 정확한 적용과 서류 유효 여부는 은행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100만원까지라는 제한이100만원 대출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최소 신청액도100만원이므로 이 범위에서는 금액 선택의 여지가 줄고, 상환기간 조건까지 충족해야 합니다. 체류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직 변경되지 않은 만료일을 늘려 입력하지 마세요. 실제 갱신된 서류가 있다면 어떤 기한으로 심사하는지 공식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3~30개월 안에서도 실제 만기는 더 짧아질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은 최소3개월부터 최대30개월이며, 여권 유효기간과 등록증 체류만료일로부터4개월 전 해당월의 말일까지라는 제한이 있습니다. 두 서류 중 한 기한을 빠뜨리거나, 남은 개월 수에서 단순히4를 빼는 방식만으로 정확한 만기일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은행이 두 기한과 달력상 말일을 반영해 인정한 실제 만기와 허용기간을 확인하세요.

두 기한을 반영한 허용기간이 최소3개월보다 짧다면 상품의 최소기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간은 금액 심사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공개된 최대30개월을 누구에게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고 기한연장은 불가합니다. 안내의 공통 문구에 일시·통장·원금균등 설명이 등장해도 이 상품의 선택 가능한 상환방식으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개인 금리와 해약금·인지세를 따로 확인하세요

2026년10월17일 실제로 연 금리 조회 응답은 상품 선택 화면만 제공해 현재 숫자 금리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개인 확정금리는 은행에서 확인해야 하며,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금리가 바뀔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봐야 합니다. 별도 보증료율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아0원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출 상한1천만원은 인지세 비과세 구간인5천만원 이하에 들어갑니다.

중도상환해약금은 갚는 원금에 고정금리0.20% 또는 변동금리0.05%와 잔여일수÷대출기간을 곱하는 구조입니다. 잔여기간3개월 이내 상환은 면제 안내가 있습니다.2026년1월2일 변경은 기존 가입고객에게 미적용이며, 계좌에 적용된 요율은 이후 매년 재산출되는 요율로 자동 변경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잔여365일·전체730일인200만원을 갚는 가정이면 고정2,000원·변동500원입니다. 실제 일수와 면제 여부는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매월 갚는 금액은 실제 금리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원리금균등분할은 매월 원금과 이자를 합친 납부액을 일정하게 맞추는 방식입니다. 계산 구조를 보기 위해500만원·24개월·가정 연8%와 월이율8%÷12를 사용하면 월 납부액은 약226,136원, 반올림 전 기준 총이자는 약427,275원입니다. 이8%는 상품의 실제 금리가 아닙니다. 금리·실제 납부일과 원 단위 처리에 따라 은행 상환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수 이자의 별도 예시로500만원을 같은 가정 연8%로30일 사용하고365일 기준으로 계산하면 원 미만을 버려32,876원입니다. 이 값을 매월 납부액과 같다고 보거나24번 곱해 총비용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분할상환으로 원금이 줄어드는 흐름과 실제 상환표를 함께 확인하고, 연장 불가 조건을 고려해 체류·급여 일정 안에서 매달 납부 가능한지 점검하세요.

공식 상담에는 이 서류와 질문을 준비하세요

공식 필요서류는 외국인등록증, 여권, 고용허가서 또는 표준근로계약서, 건강보험득실확인서, 재직 및 연소득 증빙서류이며 추가 제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체류자격과 E-9 입국 조건, 거주·현 직장 급여기간, 외국환지정 등록을 먼저 확인하고 은행 ASS구간과 개인 가능액을 문의하세요. 이후 두 만료일을 반영한 실제 만기, 상환표, 금리 유형·적용일과 해약금 면제 시점을 확인하면 됩니다.

현재 신규가능 목록과 상세를 확인했고 상세 공시 유효기간은2025년12월26일부터2027년11월30일까지, 상품 기준일은2026년1월2일입니다. 이 글의 실제 원문 확인일은2026년10월17일입니다. 아래 연결은 공식 상품 안내이며 개인 접수 가능 여부나 직접 신청 완료 주소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공식 상담·영업점에서 최신 절차를 확인하고, 금리인하 요구도 은행 심사에 따라 수용 여부가 달라진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17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