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재직·사업기간부터 확인하세요
하나 인테리어대출은 시공계약을 체결하고 본인 명의 아파트를 소유하거나 소유할 예정인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공동소유도 포함되지만 은행이 인정하는 본인 지분·소유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상품의 외국국적 동포 예외나 단독주택·상가 조건을 가져와 대상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재직 또는 사업영위는 각각2년 이상 증빙이 필요합니다. 공식 변경 이력은2021년6월17일부터 종전1년을2년으로 바꿨으므로 오래된 안내를 현재 조건으로 쓰지 않습니다. 원문에 없는 최저 연소득과 고정 신용점수 컷도 만들지 않습니다. 소득자료와 서울보증보험·은행 심사를 함께 확인하며 공개 조건만으로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할 시공업체가 취급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공식 원문이 현재 취급가능 업체로 적은 곳은 한샘 소속 리하우스와 키친바흐 대리점입니다. 계약서에 인테리어라는 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업체가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상대방이 해당 대리점인지, 지금 그 업체를 통해 이 상품을 취급하는지 은행에 확인한 뒤 계약·대출 일정을 맞추세요.
시공계약서와 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등 확인자료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사 범위와 계약금액, 잔금일·추가 공사비를 나누어 보세요. 업체 명칭이나 소속을 추정해 입력하지 않으며 계약 체결 여부와 현재 대리점 적격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업체 계좌나 계약서 원본을 받지는 않습니다.
3천만원보다 계약금액과 보증가능액이 작을 수 있습니다
상품의 최소 금액은300만원, 최고는3천만원이며 시공계약금액 이내여야 합니다. 여기에 서울보증보험의 개인 보증가능액과 은행의 심사 한도가 적용됩니다. 아파트 시세가 높다고 공사계약금액보다 더 빌릴 수 있는 구조로 보지 마세요. 최고 금액과 이번 희망액, 실제 가능한 금액은 각각 다른 숫자입니다.
예를 들어 계약금액2400만원, 상품 최고3천만원, 개인 보증가능액1800만원, 은행 가능액2200만원이라면 이 가정의 제한금액은1800만원입니다. 계약금을 모두 치르려면 부대비용 전에도 자기돈600만원이 필요합니다. 서울보증보험 담보100%는 계약금 전액 대출이나 채무 면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연간·평생 누적 한도나 신청 금액 단위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비워 둡니다.
소유 예정이면 매매잔금과 공사 현장 확인이 남습니다
아파트를 앞으로 소유할 예정이라면 대출 실행 전에 매매잔금 완납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시공계약만 체결하면 주택 매매잔금까지 이 대출로 해결할 수 있다고 계획하지 마세요. 입주·매매 잔금과 인테리어 계약의 지급일이 다르다면 각각 필요한 자기자금과 실행 순서를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는 인테리어 공사 현장확인 후 실행하며, 지급위임장에 따라 지정된 공사업체 계좌로 대출금을 넣는다고 설명합니다. 내 계좌에 현금이 들어와 자유롭게 쓰는 생활비와는 지급 경로가 다릅니다. 현장 확인이 끝났는지, 지급 대상과 시점이 계약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고 공사 하자로 대출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는 유의사항도 읽으세요.
거치 없이12~60개월 동안 원리금을 나누어 냅니다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고 기간은12~60개월을1개월 단위로 선택하며 거치기간은 없습니다. 공사 중 이자만 내고 원금은 나중에 갚겠다는 계획을 기본조건으로 넣지 않습니다. 만기에 연장해 계속 쓰는 통장대출로 생각하지 말고 실제 약정의 첫 납입일과 매월 납부액을 확인하세요.
실제 견적과 별개로 원금1800만원에 연6.8%가 계속 유지되고 월 이율을 연이율의12분의1로 가정하면36개월 월 납입액은 약55만4143원, 전체 이자는 약194만9157원입니다. 같은 원금·가정금리에서60개월은 월 약35만4726원, 전체 이자는 약328만3532원입니다. 월 부담이 줄어도 이자 합계는 늘며, 실제 변동금리·절사·마지막 납입 조정과 모든 비용은 반영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공사 자기돈과 월 생활예산을 함께 점검하세요
월 실수령320만원에서 생활비·기존대출·비상금270만원을 빼면 새 원리금을 내기 전50만원이 남는 예를 보겠습니다. 앞의36개월 가정 납입액이면 월 약5만4143원이 부족하고60개월이면 약14만5274원이 남습니다. 이 계산은 은행 DSR 심사나 적정 대출액의 판정이 아니며 개인 지출을 직접 넣어 점검할 출발점입니다.
공사계약금2400만원과 대출1800만원의 차액600만원은 매월 남는 돈과 다른 일시 자금입니다. 이사·가전·추가 공사비가 계약에 포함되는지도 따로 확인하세요. 자기돈을 모두 써서 비상금이 없어지거나 공사비가 늘어도 대출 한도가 그대로 늘지는 않습니다. 공정별 지급일에 맞춰 준비할 돈과 이후 매월 납입할 돈을 나누어 보세요.
금리·보증료·중도상환 비용을 따로 확인하세요
2026년10월19일 상품 원문과 금리 연결을 직접 열었지만 금리 화면은 상품 선택 안내만 제공해 현재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개인 금리는 비워 두며 원문의 금융채6개월 변동과 거래실적 우대 유지 조건을 은행에 확인합니다. 미확인 보증료나 인지세 등 부대비용을0원으로 바꾸거나 다른 상품의 수수료표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2026년1월2일 변경 후 중도상환해약금율은0.59%이며 최초일부터3년까지, 잔여기간3개월 이내 상환은 면제한다고 안내됩니다.2026년10월19일 시작·2029년10월19일 만기의 가정 대출에서2027년10월19일500만원을 상환하면 전체1096일 중731일을 적용한 단순 절사 예시는1만9675원입니다. 실제 계좌 요율과 견적은 다를 수 있고, 달력상3개월을 무조건90일로 치환하지 않습니다.
현재 취급과 계약 조건은 공식 경로에서 확정하세요
원문 기준일은2026년1월2일, 공시 유효기간은2027년11월30일까지로 표시됩니다. 확인일과 기준일을 구별하고 공시가 남아 있다는 이유로 현재 개인 접수나 즉시 실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신청 안내와 공식 상담 경로에서 업체·서류·현장 확인 일정 및 실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공 하자와 대출계약의 관계, 업체 지급 조건, 상환계획을 약정 전에 설명받으세요. 신용 상태가 개선되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으나 심사 결과에 따라 수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연락처·주민번호·계좌를 받지 않고 입력을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개인 금리·비용·접수·실행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 제외하며 최종 판단은 은행과 보증기관이 합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19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