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담보가 아닌 개인사업자 운영자금 상품입니다

i-ONE소상공인대출은 IBK기업은행 계좌를 가진 개인사업자가 기업 인터넷뱅킹이나 i-ONE뱅크에서 사업 운영자금을 신청하는 상품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소상공인부동산담보대출과 달리 이 글은 상품코드0378의 신용 상품을 다룹니다. 일반 신규와 대출이동서비스를 통한 대환 신규는 같은 상품 안내 안의 경로이므로 두 개의 별도 상품으로 세지 않습니다. 주택 구입이나 개인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현재 가입 경로와 심의 유효기간이 제시되어 있어 운영 중인 상품 안내로 분류했습니다. 다만 계좌가 있다는 사실이나 사이트의 안내 열람만으로 본인의 신규 신청이 접수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용관리정보 등 은행의 취급제한, 소득과 사업기간 조회, 해당 경로 이용 가능 여부를 심사받아야 합니다. 현재 신청 가능 시각과 실제 지급일은 정식 채널에서 확인하며 비대면이라는 이유로24시간 즉시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사업1년·두 신용점수·세 등급 분기를 나눠 봅니다

공동사업자와 임대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국세청 자료로 소득금액과 사업자등록 후1년 이상 경과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명의 IBK 입출식 계좌, 대표자 본인명의 휴대전화 은행 등록, 기업전용 인터넷뱅킹과 개인사업자용 인증서도 준비합니다. 매출이 발생했다는 설명만으로 국세청의 소득 확인을 대신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인증서와 계좌번호는 은행 정식 절차에서만 취급합니다.

기본 외부 점수는 KCB681점 이상과 NICE785점 이상을 함께 확인합니다. 은행 내부 조건은 소기업BBB 이상과 빅데이터6등급 이상, 소기업BB 이상과 빅데이터5등급 이상, 소기업B 이상과 SCB6등급 이상이라는 세 분기 중 하나입니다. 등급 숫자는 작을수록 상위인 구간으로 확인하고 빅데이터와 SCB를 서로 바꾸지 않습니다. 외부 점수를 충족해도 은행의 내부 등급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니며, 본인에게 적용한 분기를 확인하지 못하면 추가 확인으로 남깁니다.

최대1억원과 수시로대출의 강화된 기준

공개 상한은1억원이고 실제 신청액은 은행 자동산출 한도 안에서10만원 단위로 정합니다. 은행 가능액이2,500만원이면 상한만 보고3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안내에는 별도 연간·생애 누적 한도가 확정되어 있지 않으므로1억원을 매년 새로 받는 권리나 평생 합산 한도로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이 상품 계좌의 자동상환 순서가 설명되어 있어 이전 담보 상품의 동일인1건 제한도 이 상품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수시로대출은 빌린 원금을 만기 안에서 자유로이 상환하는 방식이며 기본 자격보다 높은 KCB821점 이상·NICE860점 이상과 은행 소기업BBB+ 이상 조건이 추가됩니다. 두 점수 중 하나만 높거나 BBB등급이면 일반 방식의 검토 가능성과 수시로대출 자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약정한도와 실제 사용잔액도 구분합니다. 조건 폼의 수시로대출 금액은 약정한도를 확인하고, 실제 이자 산정 잔액과 만기 재원은 은행 상환표에서 따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자동상환은 할인과 사업 현금흐름을 함께 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를 내고 만기에 원금을 갚는 구조이지만 자동상환을 선택하면 중간에도 원금이 줄어듭니다. KCB820점 이하 또는 NICE859점 이하이거나 은행등급BB이면 안내상 자동상환 선택이 필수인 조건을 은행과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미확인 상태에서 자동상환 없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카드매출 자동상환은 BC카드 가맹점 결제계좌가 IBK인 경우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카드매출 상환비율은10~100%에서10% 단위입니다. 입금된 BC카드 매출대금에 비율을 곱하고1만원 미만을 버린 금액이 원금에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입금45만6천원과 비율50%를 가정하면22만8천원 중22만원이 상환됩니다. 카드 매출이 취소돼도 이미 한 대출 자동상환을 되돌릴 수 없고 기존 계좌 중 실행일이 빠른 건이 우선입니다. 매일원금 방식은 대출원금을 기간 중 영업일수로 나눠1천원 미만을 버립니다.3천만원·가정250영업일이면 하루12만원이므로 월 이자만 감당할 수 있는지 보아서는 부족합니다.

일반 신규와 대환의 감면을 더해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반 신규의 카드매출 자동상환 감면은 비율10~40%에서0.2%p,50~90%에서0.3%p,100%에서0.5%p이며 매일원금 방식은0.5%p입니다. 대환 신규는 대출이동서비스로 타행의 기존 신용대출을 갈아타는 경로이고 은행등급AA 이상1.0%p, A0.5%p, BBB+ 이하0.1%p라는 별도 기준을 안내합니다. 일반 자동상환 감면에 대환 등급 감면을 더해 최대1.5%p라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다른 감면이 제시되면 은행의 적용 근거를 다시 확인합니다.

실제로 열어 본 원문에는2026년8월21일 기준 일반5.31~5.81%, 대환5.71~5.81%의 사례가 있습니다. 기준3.05%와 가산2.76%p,3천만원·1년·BBB+·고객기여도A·전액신용·3개월 변동·만기일시라는 가정입니다. 높은 등급의1%p 감면을 이 BBB+ 사례에 소급해 적용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하단11월1일 표시와 금리 예시의8월21일은 다른 날짜입니다. 현재 개인 약정금리는 별도로 조회하며 고정 방식과 KORIBOR3·6·12개월 변동주기도 구분합니다.

1년 안의 원금 상환과 같은 기준의 비용 예시

계약기간은1년 이내이고 만기 연장은 은행이 정한 요건을 충족할 때 가능하므로 자동 연장을 전제로 자금을 쓰지 않습니다. 자동상환이 있더라도 만기에 원금이 얼마나 남는지 은행 일정으로 확인합니다. 카드매출 감소·취소나 영업일수 차이로 예상 경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시로대출도 만기에는 전액 상환해야 하며 미사용 약정한도와 실제 잔액을 같은 이자 원금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감면 폭만 설명하기 위해3천만원 잔액을1년간 그대로 사용하고 연5.81%와5.31%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이자는174만3천원과159만3천원으로15만원 차이입니다. 실제 자동상환은 잔액 자체를 줄이므로 이 두 금액을 실제 계약의 총이자라고 예측할 수 없습니다.30일만 사용한 단순 계산에서5.81% 이자는365일 기준 약14만3,260원,366일 기준 약14만2,869원입니다. 이는 수학적 반올림 예시이며 실제 회차별 납부액·원 단위 처리는 은행 자료를 따릅니다.

자동상환 면제와 일반 중도상환해약금은 다릅니다

원문은 중도상환해약금을 고정0.09%, 변동0.01%에 상환액과 잔여일수의 기간 비율을 곱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당초 대출일부터 최장3년까지 발생할 수 있고 기간이3년을 넘으면 계산기간을3년으로 한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현재 약정1년 이내와 연장 뒤의 계산은 구분해서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1천만원을 약정365일 중 잔여180일에 상환하면 수학적 반올림 비용은 고정 약4,438원, 변동 약493원입니다.

약정한 카드매출 또는 매일원금 자동상환으로 갚는 금액은 해약금 자동 면제입니다. 이를 같은 고객의 모든 임의 상환까지 무료라고 확대하지 않습니다. 수시로대출에는 별도 한도약정수수료율0.2%가 있으나 개인 적용 금액·산정 기준과 납부 시점을 확인해야 하므로 임의로 모든 사용잔액에 곱하지 않습니다. 인지세는5천만원 이하 면제,5천만원 초과~1억원은 총7만원 중 고객3만5천원입니다. 별도 보증기관 보증료율은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며 금리에 임의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공식 신청에서 서류·대환 대상·실행 조건을 확인합니다

필요서류는 사업자등록증명·소득금액증명·국세납세증명·지방세납세증명을 공공마이데이터로 자동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종이 제출이 줄어든다는 뜻이지 소득이나 납세 심사를 생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식 상품 안내의 가입 경로에서 기업 인터넷뱅킹 또는 i-ONE뱅크로 진행하고, 본인에게 가능한 일반 신규·대출이동서비스 경로와 실제 실행 일정을 확인합니다. 이 사이트는 인증번호나 신청서류를 대신 받지 않습니다.

상담에서는 사업기간과 임대·공동사업 여부, 두 외부 점수와 내부 등급 분기, 수시로대출 추가 조건, 필수 자동상환 여부, 기존 계좌의 상환 순서, 현재 금리·비용·만기 잔액을 순서대로 묻습니다. 연체 시 가산3%p와 중소기업 최고11%라는 안내가 있고 납부 지연으로 기한의 이익을 잃으면 원금 상환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정부 이자지원이나 보증 혜택으로 오해하지 않으며 개별 심사와 현재 견적 확인이 남아 자동 비교 추천에서는 제외합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1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