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를 만들어 두고 안 쓰면 정말 비용이 없나요?
마이너스 통장대출은 정한 한도 안에서 필요할 때 돈을 쓰고 다시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 한 번에 대출금을 받는 개별 신용대출과 구분합니다. 이자는 매일 실제로 사용한 대출잔액에 따라 발생하므로, 한도만 있고 사용잔액이 없다면 그 기간의 대출이자는 발생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모든 비용과 계약상 의무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이 상품은 약정 신청금액이 5천만원을 넘으면 인지세 고객 부담이 있습니다. 한도를 1억원으로 약정했다면 사용잔액이 없어도 계약 때의 인지세 구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도를 남겨 두는 것과 계약을 해지하는 것도 다릅니다.
공식 상품의 최소 신청한도는 100만원, 최대는 1억원입니다. 1억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으며 실제 가능액은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상품의 3억원 한도나 비상금대출 한도를 가져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급여소득과 재직기간 외에 보험 발급도 필요한가요?
가입대상은 우량한 신용점수의 직장인 급여소득자이며 만19세 이상 내국인입니다. 건강보험 납부보험료를 바탕으로 은행이 추정한 연환산소득이 3,50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 없는 신용점수 하한을 숫자로 정하거나 본인이 적은 연봉을 은행 인정소득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재직기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격득실 자료 기준으로 원칙1년 이상입니다. 일부 고객은 1년 미만도 신청 가능하다고 안내하지만 예외 대상의 공통 최소 개월 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단기 재직이라면 은행이 이 상품의 예외 대상으로 인정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현재 원문에는 서울보증보험의 보험증권 발급 가능 요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은행의 신용평가와 보험증권 발급 가능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이 있다는 사실은 신청자의 상환의무를 없애거나 정부가 돈을 지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별도 고객 보증료 금액은 이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아 대출금리와 임의로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연체·부도·신용도판단정보, 회생·파산·면책 신청, 은행 연체나 손실 이력, 금융사기 및 계좌 거래 제한도 확인합니다. 은행이 준비한 한도가 소진된 경우 접수가 거절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 숫자상 기준만으로 현재 승인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갚았다가 다시 쓰면 이자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예금잔액을 채워 사용한 대출을 줄이면 이후의 이자 계산에 쓰이는 잔액도 줄어듭니다. 대출기간 중에는 약정한도 안에서 수시로 상환하고 재사용할 수 있지만, 증액은 기존 가능액이 영구히 보장되는 권리가 아닙니다. 증액 신청 시점의 신용·직장정보 등으로 한도를 다시 평가합니다.
계산 설명을 위해 약정한도1천만원, 연6%, 1년365일, 금리 불변을 가정하겠습니다. 300만원을10일 사용한 뒤 200만원을 갚아 100만원만20일 사용하면, 잔액과 일수를 곱한 합계는5천만원·일이고 이자는 약 8,219원입니다. 300만원을30일 내내 유지하면 약 14,795원, 1천만원을30일 모두 쓰면 약 49,315원입니다.
위 숫자는 같은 상품에서 사용잔액과 사용기간이 달라질 때의 계산 예시입니다. 다른 상품보다 저렴하다는 비교 순위가 아닙니다. 실제 금리와 매일의 잔액·일수 계산·원 단위 처리에 따라 달라지며, 예시에는 세금·기타 비용과 이자가 대출잔액에 더해지는 상황을 넣지 않았습니다. 서로 다른 대출을 비교하려면 실제 금리와 같은 일별 잔액 흐름을 맞춰야 합니다.
이자 낼 날 한도를 꽉 채워 두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이자는 매월 지정한 날에 한도가 부여된 입출금계좌에서 출금됩니다. 예금잔액이 부족하면 남은 대출한도 안에서 이자가 출금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한 대출잔액이 늘어나므로 원금 사용액만큼만 잔액을 관리해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한도를 모두 사용하면 이자가 빠져나갈 여유도 줄어듭니다. 미납이자 때문에 한도를 초과하면 초과분에 연체이자가 생길 수 있다는 공식 안내가 있습니다. 이자 납입일과 예상액을 확인하고, 계좌에 넣어 둘 돈과 한도 여유를 함께 관리하세요.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지만 이자 납부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지세 고객 부담은 신청금액5천만원 이하이면0원, 5천만원 초과~1억원이면3만5천원인 구간입니다. 이 세금은 일별 사용잔액 이자와 나누어 비교해야 합니다.
1년 계약과 최대10년 연장, 주택 구입 약정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최초 대출기간은1년이고 만기일시상환 방식입니다. 매년 만기 전에 앱에서 연장을 신청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1년 단위로 최대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는 안내입니다. 처음부터10년 동안 한도가 유지된다는 계약이나 10년 분할상환 상품으로 이해하지 마세요.
연장 때 직장과 연소득 자료를 다시 제출해야 하고, 한도 감액으로 사용 중인 원금 일부를 갚아야 할 수 있습니다. 연장이 거절되면 잔액과 미납이자를 상환해야 합니다. 사용한 돈을 언제 마련할지, 한도가 줄어들면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계획해야 합니다.
공식 유의사항은 2020년11월30일 이후 금융기관 합산 신용대출 누적 총액이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의 규제지역 주택 구입 약정을 안내합니다. 한도대출은 사용잔액이 아니라 약정금액 기준이며, 한도 약정일 또는 증액일로부터1년 이내 주택 구입 때 해당 한도 해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통장에서 조금만 썼다는 이유로 다른 기관 대출까지 합친 약정 적용이 없어졌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앱 신청 전 금리·서류·현재 접수 상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2026년10월15일 공식 상세 금리는 연5.760~9.800%이며 개인 견적은 아닙니다. 안내된 기준금리 선택지는 금융채3개월 또는1년이고 해당 주기에 따라 변동합니다. 본인의 실제 금리, 변경 시점, 증액이나 연장 때 다시 심사되는 조건을 공식 앱과 약정에서 확인하세요.
확인일 현재 공식 상품 안내가 제공되고 신청 가능 시간은 매일06:00~23:30으로 표시됩니다. 개인의 현재 신청 가능 상태나 남은 은행 취급한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접수 안내가 있다는 사실을 실제 신청이나 승인 완료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자료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와 보험료 납부확인서이며 공식 은행 채널에서 인증서를 이용한 제출 안내가 있습니다. 론뱅크에서는 인증서 비밀번호·계좌번호·신분증이나 대출 서류를 받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의 공식 연결을 통해 은행 앱으로 이동하세요.
상담할 때는 은행 인정소득과 재직 예외, 서울보증보험 발급 가능, 실제 약정한도, 이자 납입일과 출금 여유, 인지세, 만기 연장 및 주택 구입 관련 약정을 물어보세요. 현재의 큰 한도만 비교하기보다 필요한 한도와 사용할 기간을 정하고 상품설명서·약관을 읽는 것이 먼저입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15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