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장기계약과 대출 가능한 금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대상은 대출 가능한 KB손해보험 장기계약이며 계약 상태가 정상이고 개인 가능금액이5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연금지급이 시작된 계약이나 채권 압류·가압류 계약 등은 제외됩니다. 금융사고 정보와 여신거래 안심차단 등록이 있다면 해제 여부도 확인합니다. 보험료를 많이 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이용 자격과 한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납입 보험료가2000만원이더라도 현재 대출 대상 해약환급금이1000만원이라면 기준 재원은 서로 다릅니다. 자동차보험을 포함한 모든 계약을 장기보험 대출 대상에 합치지도 않습니다. 선택한 계약의 가능액과 이번에 쓸 금액을 각각 확인하세요. 소득·나이·국적이나 숫자 신용점수의 공개되지 않은 최저선을 임의로 만들어 적용하지 않습니다.

해약환급금95%와 비대면 하루5000만원은 다른 제한입니다

계약별 한도는 대상 해약환급금의 최대95% 이내이며 모든 계약에95%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대면은 홈페이지·모바일 등의 당일 실행액을 합쳐5000만원 제한이 추가됩니다. 인터넷1회 신청은5만원 이상 안내입니다. 이 하루 제한을 평생 누적 대출한도나 모든 창구의 한도로 넓히지 않습니다. 별도 연간 차입 허용액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오늘 비대면으로4700만원을 이미 받았다면 추가300만원은 합계5000만원이고400만원은5100만원입니다. 과거부터 남아 있는 대출잔액과 오늘 받은 금액을 섞으면 당일 여유 계산이 달라집니다. 오늘 일부를 갚았다고 당일 실행액 합산이 전부 초기화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환급금 비율·선택 계약 한도·현재 개인 추가 가능액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월 상품표와 7월 금리 공시를 같은 날짜의 견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상품 안내에는2026년1월 기준 연3.10~9.00%, 별도 금리 안내에는2026년7월1일 기준3.15~9.00%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두 기준일을 구분하고7월 공시를10월 개인금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금리는 계약별로 조회해야 합니다. 확정형은 예정이율, 연동형은 공시이율에 가산1.5%포인트를 더하는 안내입니다.

기준이율3%에1.5%포인트를 더하는 가정이면 대출금리는4.5%입니다. 가산1.5%만 전체 금리로 계산하거나 공개 최저3.15%가 본인에게 적용된다고 채워 넣지 않습니다. 금리가 달라질 수 있는 계약은 다음 이자납부 때의 부담도 확인하세요. 날짜가 다른 공시와 실제 견적이 미확정인 상태에서는 비용순 자동 추천에 넣지 않습니다.

복수계약은 낮은 금리부터 적용되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이용가이드는 전체·복수계약 선택 시 대출이율이 낮은 계약부터 자동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특정 계약만 원하면 그 계약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 가능한300만원 계약의 금리를4.5%, 그 다음500만원을6.5%로 가정해800만원을90일 쓰면365일 단순 모형의 이자는 약11만3425원입니다. 실제 계약 가능액과 금리가 이 예시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800만원 전부를6.5%로 잡은 같은90일 모형은12만8219원으로1만4795원 차이입니다. 낮은 금리 계약의 가능액이100만원뿐이라면 앞의300만원 배분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계약마다 만기·해약환급금·금리변동도 다를 수 있으므로 낮은 금리 하나를 모든 잔액에 붙이지 않습니다. 원리금이 어느 계약에 남는지도 상환 전에 확인합니다.

미납이자 계산용 가산과 실제 원금을 분리합니다

이자를 납부일까지 내지 않아도 별도의 연체가산이율은 적용하지 않는 안내입니다. 다만 미납이자를 더한 금액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공식 원문은 이것이 이자계산을 위한 가산이며 실제 원금 가산은 하지 않는다고 구분합니다. 실제 대출원금과 계산용 기준금액, 아직 내야 하는 이자를 각각 기록해야 중복 합산이나 비용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원금500만원에 확인된 미납이자5만원이 있으면 이자계산용 합계는505만원입니다. 연6%·30일·365일이라는 가정에서 원금500만원만 쓴 이자는2만4658원,505만원을 기준으로 하면2만4904원으로 약247원 더 듭니다. 실제 원금 표시가 늘지 않는다고 해서 미납이자 비용까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정산일수와 청구 기준은 따로 확인하세요.

당일 갚아도1일 이자, 140원 미만도 이자 면제가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대출실행 당일 전액 상환해도1일분 이자를 내도록 설명합니다. 500만원을 연6%로 하루 사용한365일 가정 이자는 약822원입니다. 입금 직후 갚으면 무조건0원이 된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자는 일단위로 계산하고 매월 약정일에 납부하므로 실제 은행 처리일과 보험사의 정산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용가이드는 대출이자가140원 미만이면 자동이체 출금이 되지 않아 미납될 수 있다고 알립니다. 5만원·연3.15%·30일의 단순 예시 이자는 약129원입니다. 인터넷 최소 신청액을 충족해도 작은 이자의 별도 납부 방법 확인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이체내역 반영에는1영업일이 걸릴 수 있어 중복 납입이 생겼다면 보험사에 확인하고 다음 달 정산 등을 확인합니다.

지급계좌와 신용정보·연금개시·보험금 공제를 함께 확인합니다

지급계좌는 보험료나 대출이자를3회 이상 자동이체한 계약자 본인 명의 계좌가 기준입니다. 이력이 없는 본인 계좌는 콜센터·창구 등록 경로를 확인합니다. PC·앱·웹은365일24시간 안내에도 전산마감 등 제외가 있고 콜센터와 창구는 각각 평일09~18시,09~16시입니다. 서류나 방문이 없다는 표현이 본인인증과 계좌 조건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2019년7월10일 이후 신규 보험계약은 신용정보 제공동의·공유와 평점 영향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신용조회 없이 신청한다는 말과 평점 영향이 없다는 말은 다릅니다. 연금개시 전 기준·보험만기도 보며 제지급금에서는 약관에 따라 원리금이 공제될 수 있습니다. 가정상 지급금1000만원에서 원금500만원·이자5만원을 공제하면495만원입니다. 환급금이480만원으로 줄면 같은 채무의 초과25만원 상환 문제도 생깁니다.

자유상환 중 원금 준비와 전체 비용을 점검합니다

500만원을12개월 안에 스스로 갚는 계획이라면 월 원금 적립41만6667원과 가정 금리6%의 첫30일 이자2만4658원, 합계44만1324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월수입280만원에서 생활비·다른 채무260만원을 빼면 여유20만원으로 부족합니다. 원금을200만원으로 줄인 같은 계획의 첫 부담은17만6530원입니다. 의무 분할상환표가 아닌 생활비 비교입니다.

500만원 중200만원을 먼저 갚으면 남은300만원의 같은30일 가정 이자는1만4795원으로 약9863원 줄어듭니다. 취급·중도상환 수수료0원과5000만원 초과 약정의 인지세 절반 부담은 구분합니다. 공식 원문 확인일은2026년10월20일이며 개인 조건·견적 미확정으로 자동 추천에서 제외합니다. 연락처·주민번호·보험증권·계좌번호는 받지 않고 입력값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