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희망대출의 개편 이력을 가진 하나의 현재 상품입니다

KB 국민도약대출(제2금융권대환)은 비은행권 신용대출을 은행권 대출로 바꾸려는 고객을 위한 상품입니다. 2026년 3월 20일 은행 출시자료는 2023년 국민희망대출을 개편했다고 설명합니다. 상품코드 LN20001336을 기준으로 현재 이름과 과거 이력을 한 상품으로 관리하며, 이름이 달라졌다는 이유로 별개의 추천 상품을 더하지 않습니다. 자동차할부 대환이나 새 생활자금 인출과도 구분합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년 10월 24일입니다. 현재 상품안내의 공시 유효기간은 2026년 9월 29일부터 2028년 9월 28일까지이고, 금리표는 확인일 당일 기준으로 읽었습니다. 유효기간 안의 공시라고 개인 접수나 승인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기존 채무 종류와 실제 상환계획, 현재 은행 심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6개월은 기존 채무 이용기간이며 소득·재직 최소조건과 다릅니다

현재 안내의 대환 대상은 신규일부터 6개월이 경과한 제2금융권 신용대출입니다. 옛 변경이력에 남아 있는 2023년 6월 30일 이전 실행 조건이나 1년 경과 조건을 현재 기준으로 되살리지 않습니다. 6개월을 임의로 180일로 바꾸지도 않으며, 달력상 경과와 대환 실행일을 은행에 확인합니다. 은행 대출이나 담보대출을 같은 조건에 넣을 수는 없습니다.

직장인은 건강보험 자격으로 재직 확인이 가능한 근로소득자, 직장인 외에는 사업·기타·연금 등 소득이 발생하는 고객으로 심사를 나눕니다. 출시자료는 공통 연소득 및 재직기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설명하지만 소득 증빙과 CSS 적격 판정은 필요합니다. 소득 숫자 하나만으로 승인되거나 무소득도 자동 충족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최대 1억원과 기존 채무 상환액, 부족한 자기자금을 구분합니다

상품 최고 한도는 1억원이며 개인별 심사 한도와 기존 비은행 신용대출 상환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제한됩니다. 상환금액에는 기존 원금뿐 아니라 정상이자와 상환수수료가 들어갑니다. 새 대출에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더라도 기존 금융회사의 수수료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남은 원금과 이번 실제 상환할 원금 부분도 구분해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원금 3천만원, 정상이자 3만원, 기존 상환수수료 10만원을 갚고 신규대출은 3천만원만 받으면 자기자금 차액은 13만원입니다. 신규 인지세와 별도 비용이 있다면 여기에 더합니다. 대환금이 기존 금융회사에 어떻게 송금되는지, 차액을 언제 넣는지까지 확인하며 대환 뒤 자유롭게 남는 현금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공시 7.83%는 예시이고 실행 후에도 적용되는 상한은 9.5%입니다

10월 24일 표는 금융채12개월 기준금리 4.00%, 가산금리 3.83%p, 우대 0.00%p를 합한 연 7.83%를 제시합니다. 분할상환 5년·신용등급 3등급을 전제로 한 공시 예시입니다. 개인별 가산금리와 약정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 7.83%를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확정 견적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다른 상품의 급여·카드 우대를 가져오지도 않습니다.

은행은 이 상품의 최고 적용금리를 연 9.5%로 제한하며 출시자료에서 실행 이후 기준금리가 상승해도 상환기간 중 같은 상한을 적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상한이 있다는 사실과 처음 금리가 끝까지 고정된다는 말은 다릅니다. 실제 재산정 조건과 최종금리를 확인하고 기준금리·가산금리 합계가 상한을 넘으면 은행이 산정한 적용금리 견적을 따로 받습니다.

같은 원금·같은 기간으로 비교하고 이미 발생한 이자를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원금 3천만원을 남은 36개월 동안 원리금균등으로 갚는다고 가정하면 기존 연12%의 월 상환액은 약 996,429원, 신규 연7.83%는 약 937,740원입니다. 월 차이는 약 58,689원이고, 이후 이자 차액에서 기존 상환수수료 10만원을 한 번 빼면 예상 순절감액은 약 2,012,814원입니다. 이는 실제 견적이 아니라 동일 원금·기간·방식의 계산 예시입니다.

앞서 발생한 정상이자 3만원은 실행에 필요한 현금에는 포함하지만 앞으로의 이자 절감액에서 다시 새 비용처럼 중복 차감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대출의 실제 남은 기간·방식·금리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수수료를 새 원금에 포함하는 다른 견적이라면 새 원금과 이자 계산부터 다시 해야 하며, 낮은 표시금리만 비교하면 이런 차이가 빠집니다.

12~120개월 분할상환과 일부 대환 후 남는 채무를 함께 봅니다

선택 가능한 방식은 1년 이상 10년 이내 원금균등 또는 원리금균등 분할상환입니다. 만기일시·마이너스통장이나 일반 계산기의 거치 항목을 이 상품의 선택권으로 보지 않습니다. 원금 3천만원·연7.83%의 신규 약정을 36개월 대신 120개월로 잡으면 월액은 약 361,294원으로 낮아지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이미 맺은 분할대출을 자유롭게 연장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기존 3천만원 중 1천만원만 대환한다면 남은 2천만원도 계속 상환해야 합니다. 두 대출 모두 36개월, 남는 기존 채무 연12%, 신규 연7.83%라는 가정에서는 신규 월액 약 312,580원에 기존 잔존채무 월액 약 664,286원을 더해야 합니다. 실제 일부 상환 승인 범위와 이자·수수료는 은행 확인사항입니다. 잔존채무를 0원으로 가정해 상환여력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인지세·수수료 면제와 금리 상승 시 부담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무보증 신용대출이며 신규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됩니다. 신규 약정액 5천만원 이하는 인지세가 없고, 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고객 부담 3만5천원입니다. 고객과 은행이 절반씩 부담한 금액이므로 다시 반으로 줄이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비용을 빈칸 대신 0원으로 채우지 않으며, 자기자금·인지세·부대비용 합계가 실행에 쓸 현금 이내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3천만원·36개월에서 연7.83%가 8.83%가 되는 단순 스트레스 가정의 월액은 약 951,620원입니다. 현재 월액보다 약 13,880원 늘어나는 부담을 생활비와 다른 채무를 뺀 재원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예측값은 아니며 실제 재산정 시점의 잔액과 남은 기간은 다릅니다.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가능하지만 은행 심사에서 인하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지점 접수와 대환 전후 서류를 확인한 뒤 공식 은행으로 연결합니다

공식 가입방법은 KB국민은행 지점 방문입니다. 본인확인증표와 재직·소득서류, 기존 금융회사의 잔액확인서·금융거래확인서 또는 상환액 조회 자료가 필요하며 실행 뒤에는 상환영수증 등 실제 상환을 확인하는 자료를 제출합니다. 과거 변경이력에서 전액상환 문구가 수정된 점도 구분하며, 모든 채무가 자동으로 폐쇄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공식 연결은 상품안내와 지점 상담을 위한 경로이며 여기서 대출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개인 CSS·소득 유형별 심사·현재 접수·송금방식·금리·상환비용이 미확인인 경우 추천용 확정 조건으로 쓰지 않습니다. 연락처·주민번호·계좌를 입력받지 않으며 비교 입력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신용정보 제한과 실제 상환능력에 따라 접수·승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24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