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통장만으로 신청자격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KB 급여이체신용대출은 KB국민은행의 신용평가에서 대출 적격으로 판정되고, 신청일 현재 같은 직장에 1년 이상 재직한 직원이 확인할 상품입니다. 고용주가 은행과 급여이체 대행계약을 체결했는지도 봅니다. 개인이 자기 계좌에서 KB통장으로 돈을 옮기거나 입금 메모를 급여로 적었다는 사실만으로 이 계약 조건이 충족되지는 않습니다. 이직 전 회사와 현재 회사의 재직기간을 임의로 합산하지 말고 현재 동일직장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해당 업체에서 대출 신청월 또는 바로 직전 월에 인정되는 급여이체 실적이 1회 이상 있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 사업소득 원천징수 대상자, 국민·군인·사학·공무원연금 등의 연금이체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연금 관련 우대 문구가 보이더라도 이 신청 대상 제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시에서 제시하지 않은 최소 연봉·최소 급여액이나 별도 나이 기준을 이 글에서 만들어 적용하지 않습니다.

1억5천만원과 통장1억원은 심사 전 확정 한도가 아닙니다

무보증 대출의 공시상 상한은 1억5천만원이고, 종합통장자동대출은 약정한도 1억원 이내입니다. 실제 가능액은 개인 신용평가와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한 자금, 상품 상한, 은행에서 확인한 본인 가능 한도의 범위가 모두 맞아야 합니다. 이는 연간 새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나 평생 누적 이용 한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연간·평생 한도와 최저 신청액은 공시만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통장대출의 약정한도와 실제 꺼내 쓰는 금액을 구분하세요. 1억원 한도를 잡아도 처음 쓰는 돈은 그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일반 방식과 내맘대로 방식 중 무엇을 약정하는지, 사용한도 조절이 가능한 범위와 심사 영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대출과 신용카드 부담까지 반영한 상환 여력이 부족하면 상품 상한이 크더라도 신청금액을 줄이거나 이용을 보류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초기1년과 조건부 최장10년을 구분하세요

일시상환과 종합통장자동대출의 최초 기간은 1년입니다. 심사를 거쳐 최장10년 이내 연장할 수 있다는 안내가 최초부터 10년 대출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만기에 원금을 갚을 재원을 준비하고, 연장 거절·한도 감액·금리 변경 가능성을 반영해야 합니다. 내맘대로 한도 조절 기능도 만기 원금 상환 의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금균등·원리금균등 분할상환은 은행이 인정하는 우량업체 직원이면 1~10년입니다. 기타업체 직원은 은행 CSS1~3등급이면 1~10년, CSS4등급 이하이면 1~5년입니다. 외부 신용점수만으로 이 등급이나 업체 분류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거치는 전체 기간의30% 이내이면서 최대12개월이고, 분할상환은 기한연장이 불가하므로 처음 정한 상환기간과 거치 종료 뒤 부담을 함께 확인하세요.

현재 신규 신청은 신잔액COFIX 금리입니다

2026년10월21일 실제 공식 원문의 일시상환·기간2년 미만·신용등급3등급 예시에서 신잔액COFIX6개월은 연5.76~6.96%, 12개월은 연5.60~6.80%입니다. 두 행의 기준금리는2.79%, 가산금리는 각각4.17%와4.01%, 최대 우대는1.20%p입니다. 예시의 최저금리가 내 금리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상환방식·기간·신용·거래에 따른 개인 견적이 필요합니다.

2023년12월27일 이후 신규는 신잔액COFIX로만 운영하며, 기존 대출의 연장은 최초 기준금리를 따른다고 공시합니다. 같은 화면에 금융채6개월6.51~7.71%, 12개월6.61~7.81% 표가 있어도 현재 신규의 선택지로 합치지 않습니다. COFIX와 개인 가산·우대가 재산정되면 금리는 변할 수 있습니다. 통장대출은 연0.50%p 가산과 별도 우대의 실제 반영을 확인한 최종금리로 비교하세요.

자격급여1회와0.6%p 우대급여 조건은 다릅니다

급여 관련 우대 연0.6%p는 전월 말 기준 최근3개월 동안 본인의 KB계좌에 건별50만원 이상 인정 급여·연금 이체가2회 이상인 조건입니다. 신청자격의 신청월 또는 직전월1회 조건과 기간·횟수·금액이 다릅니다. 연금이체자의 대상 제외도 별도로 적용됩니다. 실적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급여통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0.6%p를 차감해 비용을 계산하지 마세요.

2026년10월6일 변경으로 KB국민 신용·체크카드 결제금액을 합산하며, KB결제계좌와 최근3개월30만·60만·90만원 구간에서0.1·0.2·0.3%p를 봅니다. 자동이체는 신규3건·재산정2건에0.1%p, 적립식예금30만원 이상과 스타뱅킹 이체 실적도 각각0.1%p입니다. 실적 우대는 합계 최대1.2%p이며 실행3개월 후 매월 다시 봅니다. 내맘대로 추가0.1%p는 CSS1~4등급 조건이고, 통장 한도소진율 우대 최대0.4%p는 첫1개월 이후 이용률에 따라 바뀌므로 모두를 무조건 합산하지 않습니다.

월120만원 여력이라면 같은6천만원도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해를 위한 가정으로6천만원을60개월·연6%·거치 없이 빌리면 원금균등 첫 달은130만원이고 총이자는915만원입니다. 같은 조건의 원리금균등은 월 약1,159,968원, 총이자 약9,598,086원입니다. 월 상환 여력이120만원이면 전자는 첫 달 여력을 넘고 후자는 계산상 여력 안에 들지만 총이자는 더 큽니다. 두 예시는 모두6천만원 약정의 본인 인지세3만5천원을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실제 견적·일수·원 단위 처리에 따른 차이는 남습니다.

같은60개월 원금균등에서12개월을 거치하면 처음에는 월이자30만원이지만, 남은48개월로 원금을 나눠 갚기 시작하는 첫 달은155만원입니다. 가정상 총이자는1,095만원으로 거치 없을 때보다180만원 늘어납니다. 만기일시상환의 월 납부액은 이자 위주라 작아 보여도 마지막 원금 전체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확정 제안이나 승인 가능성 평가가 아니며 금리가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의 비교입니다.

통장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를 따로 보세요

통장대출은 매일 실제 사용잔액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같은1천만원을90일, 평년365일 기준으로 쓰고 일반 연6%·통장 연6.5%라고 가정하면 이자는 각각 약147,945원과160,274원으로 약12,329원 차이입니다. 약정한도 전체를 계속 쓴 것으로 계산하지 않았고, 실제 통장 우대까지 확정된 비교도 아닙니다. 사용기간이 짧거나 수시로 갚는 경우에는 잔액 변화와 수수료를 함께 놓고 확인해야 합니다.

통장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에서 제외됩니다. 그 밖에는 공시상 중도상환원금×0.11%×남은일수÷대출기간이며 최장3년까지 부과합니다. 금리주기·고정기간3년 이상 또는 금리주기와 약정기간이 같으면0.18%입니다. 예를 들어12개월 COFIX와12개월 약정은 같은 기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1천만원을0.11%·잔여365일·전체1,095일로 갚는 가정 수수료는 약3,667원입니다. 인지세 본인 몫은 약정5천만원 이하0원, 초과1억원 이하3만5천원, 초과1억5천만원 이하7만5천원이며, 무보증 상품에 별도 보증료를 임의로 붙이지 않습니다.

현재 영업점 접수와 공식기관 확인사항

현재 상품 가입채널은 영업점으로 확인했습니다. 과거 변경표의24시간 안내를 현재 온라인 신규 접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인터넷·KB스타뱅킹의 내맘대로 한도 증감 메뉴는 기존 약정 관리와 구분합니다. 본인신분증, 재직증명서 등 재직 확인자료,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 소득자료를 준비하고 은행에서 추가 서류·대행계약·실제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에는 연락처·주민번호·계좌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확인일은2026년10월21일, 공시 유효기간은2026년10월6일~2028년9월29일, 심의번호는2026-4699-1호(2026.09.30)입니다. 공식 안내에서 금리인하요구권과 계약철회 절차를 확인할 수 있으나 심사 수용이나 무조건 무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연체·신용정보·만기 불이익과 개인 약정 비용까지 확인한 뒤 공식기관으로 진행하세요. 현재 글과 입력 규칙만으로 승인 또는 전국 모든 상품의 비교를 보장하지 않으며, 추가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은 보류합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21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