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10억원이라는 숫자부터 적용하면 왜 틀릴까요?

2026년10월21일 공식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이 상품은 아파트 구입, 기존 주담대 대환, 생활안정, 임차보증금 반환을 다룹니다.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 구입은 주택가격15억원 이하6억원,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4억원,25억원 초과2억원이 상한입니다. 같은 지역 생활안정·반환은1억원입니다. 비수도권이면서 비규제지역은 구입·대환·반환10억원, 생활안정5억원으로 구분됩니다. 이는 은행 심사 전의 상품상 상한이며, 내 가용액은 별도입니다.

예컨대 주택가격16억원, 구입 희망액5억원인 사람은 표의10억원만 보고 자금계획을 세울 수 없습니다. 수도권이라면 해당 가격 구간 상한4억원을 먼저 적용합니다. 은행이 규제와 상환능력을 검토해 개인 한도를3억원으로 안내했다면 계획에 넣을 대출은3억원 이하입니다. 매매대금에서 이 금액을 뺀 자기자금뿐 아니라 취득·등기·이사 비용도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광고 상한, 규제상 한도, 개인 한도를 각각 적고 가장 제한적인 값을 확인하세요.

소득과 명의 외에 실제로 확인할 조건

소득 증빙과 은행 심사를 거친 적격 아파트가 대상이며 명의는 본인 단독 또는 배우자 공동명의입니다. 시세가 없거나 권리 침해가 있는 담보, 전입세대 열람상 외국인 세대원이 있는 경우 등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입은 임대차 승계조건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수도권·규제지역 구입의 기존1주택 처분과 담보 전입에는 실행 후6개월 조건이 붙습니다. 이 조건들을 단순히 무주택 여부 하나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사전 점검에서는 사람과 담보를 나누어 보세요. 사람 쪽에는 소득 자료, 기존 부채, 배우자와 세대원 동의를 적습니다. 담보 쪽에는 가격 근거, 명의, 임대차, 선순위 권리, 전입 현황을 적습니다. 서류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과 은행이 이를 인정했다는 것도 다른 단계입니다. 계약금 지급 전에 은행의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표시하면 나중에 부족한 자금 때문에 계약 일정을 바꾸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민번호·계좌·등기 일련번호를 이 사이트에 입력하지 마세요.

대환은 일부만 바꾸는 대출이 아닙니다

대환은 적격 금융기관의 아파트 주담대를 전액 상환하는 조건이며 기존 원금 잔액을 넘겨 받을 수 없습니다. P2P·사업자금과 기존 특약 위반 등은 제한됩니다. 대출이동 시스템 이용이 어려워도 다른 조건을 갖추면 협약법무사 경로를 은행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실행6개월 미만이나 주택금융공사 대출의 시스템 제외를 상품 전체 대환 불가로 단정하지 마세요. 시스템 이동은 기존 최초 약정기간 중 가장 짧은 기간 이내라는 조건도 확인합니다.

가상으로 기존 원금2억원에 새 승인액1억9천만원이라면 부족한 원금1천만원을 본인이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에 기존 은행의 상환일까지 이자, 중도상환금, 말소와 새 대출 비용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1천만원만 계좌에 넣었다고 실행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은행이 안내한 총 필요자금과 실제 준비액을 대조하세요. 상환 확인이 실패하거나 필요자금이 모자라면 예정한 실행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잔금·자동이체 일정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공시 최저금리와 내가 선택할 금리를 분리하세요

금리는10월20일 공시 기준입니다. 신규취급액 COFIX6개월은 연5.21~9.24%, 신잔액 COFIX3개월은4.55~8.38%, 금융채5년 주기형은4.71~8.67%입니다. 구입·생활안정·반환은6개월형 또는5년 주기형, 대환은3개월형 또는5년 주기형을 구분합니다. 주기형은5년마다 바뀌므로 전체 기간 고정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개인 금리는 약정 때 다시 확인하고,2021년6월7일 이전 약정에 한정된0.5%p 우대를 신규 계약에서 빼지 마세요.

비교표에는 금액, 기간, 상환방식, 거치 여부를 똑같이 두고 각 금리의 적용 구간과 변경 시점을 적으세요. 예를 들어 같은3억원이라도 한쪽은30년, 다른 쪽은20년이면 월 납입액 차이를 금리 차이만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최저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전제로 계약하지 말고 개인 견적을 넣은 뒤 금리가2%p 높아지는 가상 상황도 계산해 보세요. 이 계산은 앞으로의 금리를 예측하는 과정이 아니라, 소득이 그대로여도 지출을 감당할 여유가 있는지 살피는 과정입니다.

중도상환 면제10%는 연간 빌릴 수 있는 한도가 아닙니다

신규 대출의 중도상환해약금은 실행3년 이내에0.58% 요율을 남은 기간에 비례해 적용합니다. 실행일부터1년 단위로 최초 대출액10% 이내 상환에 면제조건이 있고,3년 경과 후에는 면제됩니다. 이10%는 연간 신규 대출한도나 평생 대출한도가 아닙니다. 공식 공개 안내만으로 개인의 일일·누적 차입한도를 따로 만들 수 없으며 은행의 일·월별 판매한도와도 구별해야 합니다.

단순 계산 예로 최초3억원을 빌리고1년 경과 시점에5천만원을 갚는다고 가정합니다. 해당 약정연도의 면제를 전혀 쓰지 않았다면3천만원을 제외한2천만원에 남은2년 비율을 적용한 해약금은 약7만7,333원입니다. 이미 면제 상환을2,500만원 했다면 남은 면제는500만원이므로 계산 대상4,500만원의 해약금은17만4천원입니다. 실제 날짜, 이미 쓴 면제액과 은행 정산 방식에 따라 청구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환 직전에 견적을 받으세요.

갈아타기 손익은 금리 차이에서 비용을 뺀 값

인지세 고객 부담은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3만5천원,1억원 초과10억원 이하7만5천원입니다. 주택채권 할인과 필요한 등기 비용 등은 따로 확인합니다. 대환 말소는 협약법무사가 진행하며 기본 등기수수료5만원, 같은 담보의 여러 근저당을 동시에 말소하면 추가 건마다2만원이 안내됩니다. 이를 모든 부대비용의 합으로 보거나 보증 관련 비용이 전부0원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해를 위한 가정으로 잔액2억원의 금리를5.5%에서4.8%로 바꾸고 원금이1년 내내 같다면 이자 차이는 연140만원입니다. 기존 대출 중도상환금50만원, 인지세7만5천원, 말소5만원, 채권 할인10만원을 가정하면 합계72만5천원을 회수하는 데 약6.2개월이 걸립니다. 금리 차이가0.2%p뿐이면 같은 계산의 회수기간은 약21.8개월입니다. 분할상환에 따른 잔액 감소와 추가 비용을 반영하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이 예시를 실제 견적으로 쓰지 마세요.

월 상환액을 생활비 뒤에 배치해 보세요

같은 조건의 가상 비교로3억원, 연5%, 거치 없는 원리금균등을 계산하면30년 월 납입액은 약161만465원,20년은 약197만9,867원입니다.30년이어도 금리를7%로 바꾼 가정에서는 약199만5,907원입니다. 이는 원 단위 약정 정산을 생략한 수학적 예시이며 현재 개인 금리나 승인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금균등·원리금균등의 이자 계산 기준도 구별해서 실제 은행 상환표와 대조해야 합니다.

가령 매월 실수령500만원에서 생활비와 기존 대출에300만원을 쓴다면 남는 금액은200만원입니다.30년·5% 가정은 약39만원이 남지만7% 가정에서는 거의 여유가 없습니다. 이 잔액에서 보험료, 세금, 수선비와 소득 공백 준비까지 필요하다면 대출액을 낮추거나 매수 예산을 다시 정해야 합니다. 기간을 늘려 월 납입액을 낮추는 선택은 총 이자와 오래 유지할 부채도 함께 비교해야 하며, 당장 한 달을 통과하는 것만으로 감당 가능한 계획이 되지는 않습니다.

공식 접수 전에 목적별 실행 절차를 확인하세요

공식 상품 안내에서 케이뱅크 앱의 현재 한도·금리와 접수를 확인하세요. 구입·대환·반환 실행은 평일, 생활안정은 주말도 가능한 것으로 구분됩니다. 구입 잔금 지급은 은행이 배정한 법무사 절차를 따릅니다. 반환은 기존 전입 세대의 전출과 임차인에게 지체없는 반환 조건을 확인하고, 생활안정은 유지되는 임대차 여부를 확인합니다. 소득공제나 금리인하 요구 수용은 자동 혜택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상담 내용을 돈과 날짜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얼마를 받아 어디로 지급하는지, 전날까지 얼마를 준비하는지, 누가 등기와 말소를 처리하는지, 의무 이행 기한이 언제인지 각각 확인합니다. 주소별 규제나 판매한도는 실행 전 다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식 공개 정보를 비교하기 위한 안내이며 현재 접수 가능성이나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추천 기능에는 아직 포함하지 않았고, 방문자의 입력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신청과 본인확인은 반드시 공식 금융기관에서 진행하세요.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21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