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은행의 분담금을 합친 금액이 내 대출금입니다
공동대출은 케이뱅크와 부산은행이 정해진 실행비율에 따라 각자 돈을 지급하고 케이뱅크에서 관리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한쪽 은행이 전부 빌려준 뒤 다른 은행이 같은 금액을 추가로 주는 구조로 계산하지 마세요. 공식 안내에서도 일반 신용대출·플러스·통장대출과 별도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가령 필요한 총액6천만원에 케이뱅크 분담3600만원, 부산은행 분담2400만원으로 약정한다고 가정하면 합계는6천만원입니다. 여기의60대40은 이해를 위한 가정이며 공식 고정비율이 아닙니다. 각 분담금을 확인하지 못했을 때 임의로 절반씩 채우거나 총액6천만원을 두 번 더해1억2천만원으로 잡지 않습니다.
재직과 소득을 충족해도 두 은행의 판단이 남습니다
공시상 대상은 국민건강보험 가입 근로자 중 재직기간6개월 이상, 연 환산소득2천만원 이상이며 케이뱅크와 부산은행의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 산정·증빙 방식은 은행에 확인하세요. 다른 신용대출에서 설명하는 짧은 재직 예외나 KCB 상위50% 경로를 공동대출 조건에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연체·부도·신용관리 정보와 회생·파산·면책·신용회복, 은행 손실·금융사기·사고 이력 제한도 확인합니다. 한 은행의 한도 조회 결과만으로 다른 은행의 계약까지 성립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공시에 없는 나이·국적의 세부 기준이나 고정 신용점수 컷은 만들지 않으며, 재직기간과 소득의 숫자만으로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2억2천만원은 각 은행의 한도가 아닙니다
공식 최고 한도는 공동대출 합산2억2천만원입니다. 두 은행이 참여한다고 이를 합산4억4천만원으로 늘리지 않습니다. 개인 신용과 이미 보유한 은행대출·다른 금융기관 대출·카드대출 등에 따라 실제 가능 총액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번 희망 총액과 심사 후 가능 총액도 분리해서 확인합니다.
앞의 가정에서 케이뱅크3600만원과 부산은행2500만원을 적으면 합계는6100만원으로, 희망 총액6천만원과 맞지 않습니다. 단순 입력 오차라도 실행 전 분담표를 다시 확인할 이유가 됩니다. 공시에서 확인하지 못한 최소 신청액·신청 단위·연간 한도·평생 누적 한도는 비워 둡니다. 월별 판매한도 마감은 개인에게 매달 같은 금액을 지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분할상환 기간과 일시상환 연장은 따로 보세요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1·2·3·4·5·10년으로 안내됩니다. 최장10년이라는 말만 보고6~9년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유형의 원금균등이나 마이너스통장 방식도 섞지 않습니다. 두 은행의 계약에서 실제 선택된 방식·기간과 원리금 배분 방법을 확인하세요.
만기일시상환의 최초 기간은1년이고1년 단위로 최장1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는 안내입니다. 처음부터10년을 확정하는 약정이나 자동 연장으로 읽으면 만기 계획이 달라집니다. 이자를 매월 내더라도 만기 원금은 남습니다. 연장 거절·한도 조정 가능성을 고려해 원금을 갚을 재원을 별도로 준비합니다.
월 납입액을 낮추면 이자 합계가 늘 수 있습니다
실제 금리와 별개로 총원금6천만원, 연6.4%가 끝까지 유지되고 월 이율을 연이율의12분의1로 계산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원리금균등36개월의 월 납입액은 약183만6210원, 전체 이자는 약610만3576원입니다. 두 은행이 같은 가정금리를 적용한다고 놓은 간이 계산이며 실제 견적·청구서가 아닙니다.
같은 원금과 가정금리에서60개월로 늘리면 월 약117만1161원으로 줄지만 이자 합계는 약1026만9633원으로 늘어납니다. 월 부담과 전체 이자를 함께 보아야 기간 선택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 공동대출은 변동금리와 계약별 조건·원 단위 처리 때문에 달라질 수 있으며, 이 비교에는 인지세 등 모든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활비를 뺀 예산으로 만기 원금까지 점검하세요
월 실수령420만원에서 생활비·기존대출·비상금270만원을 빼면 새 대출 전 여유는150만원입니다. 앞의36개월 가정 납입액을 적용하면 월 약33만6210원이 부족하고60개월이면 약32만8839원이 남습니다. 같은 대출원금으로 예산을 비교한 사례이며 실제 은행의 DSR 산식이나 적정 대출액 판정은 아닙니다.
일시상환으로 바꿔 연6.4%·365일·사용30일을 가정하면6천만원의 기간 이자는 원 미만 절사 시31만5616원입니다. 이자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여도 만기 원금을12개월간 스스로 모으려면 월500만원이 더 필요합니다. 해당 기간 이자와 자기 적립금을 합한531만5616원은 여유150만원보다381만5616원 많습니다. 적립금은 은행의 월 상환 청구액과 다른 준비금입니다.
금리표 기준일과 두 계약의 전체 비용을 확인하세요
원문 확인일은2026년10월19일이고 금리표 기준일은10월13일입니다. 공동대출 예시는 연5.37~8.27%, 신잔액기준 COFIX 3개월 기준2.71%에 가산2.66~5.56%로 안내됩니다. 이 숫자를 오늘 개인 확정금리로 쓰지 않습니다. 두 계약의 적용금리·변동일을 확인하고, 가정한6.4%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고 안내되지만 모든 비용이0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인지세는5천만원까지 비용이 없고 초과 구간은 고객과 은행이 절반씩 부담한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공동대출의 계약별 과세·분담과 정확한 고객 납부액은 견적을 받으세요. 같은 화면의 햇살론 보증료를 이 상품에 붙이지 않으며 별도 보증료 미확인을0원으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평일 접수와 두 은행 약정 내용을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공동대출 신청시간은 평일00시30분~23시30분으로 안내되며, 월별 신청금액 소진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해외 신청도 제한될 수 있어 현재 개인 접수·실행 가능 여부는 공식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합니다. 이 글의 공식 연결은 상품 안내 페이지이며 별도 직접 실행 주소를 확인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공시는 부산은행 몫의 심사·계약 권한이 부산은행에 있고 각 은행 몫의 개인신용정보도 해당 은행이 관리한다고 설명합니다. 전용 설명서와 두 은행 약정·상환 배분을 읽어 보세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은 정부의 이자지원이나 승인 보장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연락처·주민번호·계좌를 받지 않고 조건 입력을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하며, 미확정 개인 조건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 제외합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19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