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일까지 영업일과 달력일을 따로 세세요
새 고정형 대출은 잔금일의 30일 전부터 10영업일 전까지 신청합니다. 고정형은 채권양도 없이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실제 선택일은 은행 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
주말이 낀 10일을 그대로 10영업일로 생각하면 준비기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잔금 예정일을 놓고 은행이 보여 주는 신청 가능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날짜가 촉박하면 임의로 잔금일을 입력해 맞추지 말고 계약 일정과 대출 일정을 함께 조정할 수 있는지 상담하세요. 계약 사실 확인을 위한 임대인의 협조가 필요한지도 미리 질문하면 좋습니다.
무주택과 소득 자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고정형은 만 19세 이상 내국인·부부합산 무주택을 기본으로, 현 직장 3개월 이상 근로소득자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발급이 가능한 사업소득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소득 증빙과 HF·은행 심사도 필요합니다.
같은 공식 안내에 일반형·청년형이 함께 나오므로 화면의 상품명을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직했다면 과거 경력을 임의로 합치지 말고 현재 직장 인정기간을 확인하세요. 사업소득은 매출액과 증명서상 소득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혼인 여부에 따라 배우자의 동의와 전세대출 보유 여부도 은행에 확인해야 하며, 모르는 조건을 충족으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90%보다 잔금과 개인 가능액이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최소 1천만원, 수도권 7억원·그 외 5억원 이하입니다. 대출은 보증금의 90% 이내 최대 2억원·최소 500만원이며, 새 대출은 잔금을, 재계약 새 대출은 증액분을 넘을 수 없습니다.
가정으로 보증금 1억5천만원에서 계약금·중도금 1천5백만원을 냈다면 잔금은 1억3천5백만원입니다. 보증금의 90%도 같은 금액이지만, HF 보증 범위를 반영한 은행 개인 가능액이 1억2천만원이라면 대출로 채우지 못하는 잔금은 1천5백만원입니다. 이미 낸 돈과 앞으로 필요한 자기자금을 구분한 계산이며, 실제 한도 조회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계약과 집의 적격 여부도 별도로 봅니다
공통 조건에는 세대주·계약금 5% 이상 납입·공인중개업소 계약이 있습니다. 공공 또는 HF 인정 법인 임대인은 중개 예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 임차·대리 계약과 주택 권리관계의 제한도 적용됩니다.
주택 종류가 대상이라는 이유만으로 대출 가능한 집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계약서의 임대인과 등기상 소유자가 같은지, 선순위 권리와 시세를 은행이 어떻게 인정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인의 구두 설명이나 부동산 광고에 적힌 가격을 심사 결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집 주소·계약서·계좌를 올리지 않고, 상세 자료는 공식 은행 절차로 제출하세요.
공시 금리와 다자녀 우대를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10월 17일 확인한 금리표의 기준일은 10월 13일입니다. 연 신규 4.69~5.30%, 갈아타기 4.41~5.30%이며 개인 실행금리는 별도입니다. 미성년 자녀 2명은 0.20%p, 3명 이상은 0.30%p 우대 안내가 있고 연장 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최저금리에 우대가 이미 반영됐는지 확인하지 않고 다시 빼면 실제보다 낮은 비용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자녀 수 우대도 두 구간을 더하지 않습니다. 가령 원금 1억원에서 금리가 0.20%p 낮아진다는 별도 가정은 1년 이자 20만원의 차이입니다. 이 계산은 우대 자격이나 실제 적용금리를 확정하지 않으며, 약정서의 적용 금리와 기간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이자·보증료·인지세를 따로 준비하세요
HF 대출 보증료율 안내는 0.02~0.40%로 실행 때 별도 납부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입니다. 인지세의 고객 부담은 5천만원까지 0원, 초과~1억원 3만5천원, 초과~2억원 7만5천원입니다.
대출을 위한 전세자금보증과 임차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한 반환보증은 역할이 다릅니다. HF 일반전세지킴보증 안내도 별도의 가입·보증 범위와 반환 청구 절차를 둡니다. 대출 승인을 보증금 전액 보호로 이해하지 말고, 반환보증의 가입 가능 여부·보호 범위·별도 비용을 확인하세요. 대출 보증료 역시 실제 보증금액과 기간·우대를 확인하기 전에는 총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체 계산으로 1억원·연 5%·30일·365일을 가정하면 이자는 410,958원입니다. 2년 동안 원금이 그대로이고 윤년을 무시하면 이자는 합계 1천만원, 만기에는 원금 1억원을 따로 갚습니다. 만기 원금을 24개월에 걸쳐 모으려는 개인 예산이라면 월 약 416만7천원이 필요합니다. 이 적립액은 은행에 내는 분할상환금이 아니며, 보증료·세금·실제 일수는 위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갈아타기는 기존 잔액과 보증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갈아타기는 참여 금융기관의 HF 기반 대출 3개월 이상 보유와 기존잔액 범위를 확인합니다. 계약 중에는 임대차 잔여 6개월 이상, 갱신 때는 기존만기 2개월 전~10영업일 전 신청입니다. 대환은 최소 6개월, 일반 새 대출은 1~3년입니다.
갈아타기는 기존 빚을 바꾸는 절차이므로 이사비나 추가 생활비가 함께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기존 채권보전조치·반환보증 가입 제한이 있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 은행 안내도 확인해야 합니다. 새 보증금 증액을 위한 새 대출과 기존잔액 대환을 구분하고, 만기가 임대차 종료일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현재 대출을 먼저 상환하거나 반환보증을 임의로 해지해 자격을 맞추려 하지 말고 은행에 가능한 경로를 상담하세요.
서류 준비부터 실행 당일까지 순서를 정하세요
계약·계약금 납입·소득·가족관계 자료를 준비하고 은행 앱의 제출 목록을 확인하세요. 새 대출은 실행일 08~18시 직접 대출금보내기를 눌러야 하며, 실행 후 1개월 이내 전입 완료 서류 제출 안내가 있습니다. 일별·월별 한도에 따라 접수가 닫힐 수 있습니다.
심사 완료와 잔금 송금 완료를 서로 다른 단계로 확인하세요. 실행계좌에 보증료·세금 등 필요한 돈이 있는지, 당일 추가 확인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면 일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아래 연결은 공식 상품 안내로, 직접 신청 완료 주소나 개인 접수 상태를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개인 심사와 비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자동 추천에는 포함하지 않으며 승인이나 전국 최저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17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