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과 사업자는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케이뱅크 사잇돌대출은 서울보증보험의 보험증권을 바탕으로 은행이 심사하는 상품입니다. 직장인은 재직 3개월과 연소득 1,500만원 이상, 단독명의 개인사업자는 사업 6개월과 해당 귀속연도 홈택스 신고소득 1,000만원 이상을 확인합니다. 사업자는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월 매출이 커도 신고소득 기준을 자동으로 채우지는 않습니다. 가령 연매출 6천만원인 가게라도 신고소득이 900만원이면 매출액을 소득 칸에 넣어 통과시킬 수 없습니다. 근로자도 현재 월급에 단순히 12를 곱한 추정치와 은행이 인정하는 소득이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재직·사업기간과 소득을 넘겨도 보험증권 발급과 은행 내부 심사가 남습니다. 연체·신용관리정보, 회생·파산·면책·신용회복, 은행 손실 및 금융사고 이력도 확인합니다. 연령·국적 등은 은행에 문의하고, 연금소득만 있거나 소득을 합산하는 경우를 임의로 대상에 넣지 않습니다.

사업자 신고소득은 어느 해의 자료를 보나요?

사업자는 신청일이 7월 1일 전이면 전전년도, 그날부터는 직전년도 신고소득을 봅니다. 2026년의 예로 6월 30일 신청은 2024년, 7월 1일과 이 글 확인일인 10월 15일 신청은 2025년 소득에 해당합니다.

매출이 늘어난 해와 은행에 제출할 소득 자료의 귀속연도를 따로 적어 보세요. 최근 장사가 잘된다는 설명만으로 과거 귀속연도의 신고액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개업 당시의 소득 자료가 부족하거나 신고 정정이 있었다면 어떤 증빙을 인정하는지 공식 상담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천만원은 매년 다시 생기는 한도인가요?

상품 상한은 2천만원이며 실제 금액은 은행 심사액과 보험증권 범위 안에서 결정됩니다. 별도 연간·생애 누적 한도와 현재 월별 잔여 판매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월 판매 한도가 차면 다음 달 재개할 수 있다는 안내를 개인의 매월 신규 한도로 해석하지 마세요.

필요액 1,500만원, 은행 가능액 1,200만원, 보험 가능액 1,000만원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상품 표지에 적힌 최대액만 보고 필요한 전액을 구할 수 있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실제 화면에서 신청할 수 있는 금액과 부족한 자금의 규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와 보증료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은행의 2026년 10월 13일 신규 공시 예시는 연 8.40~11.87%이고, 개인 약정의 금융채 기준금리·가산금리와 변동주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으며 이 상품 상한은 인지세 비과세 구간 안에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의 2016년 도입 설명은 보험료를 대출 약정금리 안에 포함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그 자료의 당시 금리·보험료율·자격은 현재 수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현행 은행 화면에서 사잇돌의 별도 보험료율은 분리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약정 전 추가 납부 비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햇살론의 선취 보증료나 새희망홀씨 우대를 옮겨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같은 금액과 기간, 상환방식을 적고 월 납부액·총이자·추가 비용을 한 줄씩 대조하면 좋습니다. 금리만 낮아 보여도 기간을 길게 잡으면 총이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1년과 5년, 월 납부액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사잇돌은 1·2·3·4·5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입니다. 이 방식은 매달 내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를 일정하게 계산하며 원금 잔액은 차츰 줄어듭니다. 같은 페이지의 만기일시상환이나 마이너스통장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계산 설명을 위해 1천만원을 연 10%로 빌리고 금리가 끝까지 같다고 가정했습니다. 월이율을 연이율÷12로 놓으면 12개월은 매월 약 879,159원, 총이자 약 549,906원입니다. 60개월은 매월 약 212,470원, 총이자 약 2,748,227원입니다. 이는 수수료를 뺀 계산 예시이며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

기간이 길어져 월 부담은 줄어도 이자를 내는 횟수는 늘어납니다. 매달 생활비를 내고 남는 금액과 비상자금을 먼저 계산한 뒤 기간을 선택하세요. 변동금리와 은행의 원 단위 처리에 따라 실제 상환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 전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신청은 공식 안내에서 케이뱅크 앱으로 이어가세요. 안내상 사잇돌 신청시간은 365일 24시간이지만 월별 판매 마감과 해외 신청 제한 등은 별도입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지와 보험 발급 여부를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전 재직·개업 시점, 은행 인정 소득과 귀속연도, 기존 대출, 필요한 금액, 감당할 월 상환액을 정리해 두면 질문하기 쉽습니다. 준비 서류의 확정 목록과 자동조회 실패 시 대체 증빙은 은행에 확인하세요. 신분·소득 서류는 은행의 정식 절차에서만 제출하며 론뱅크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소득 자료가 맞는지, 가능액이 필요액을 충족하는지, 보험료를 포함해 따로 낼 돈이 있는지, 다음 금리 변경일과 상환일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론뱅크는 입력을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하며 이 상품을 자동 추천하거나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