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와 국민연금 종류, 제외 사유를 각각 확인합니다
실버론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의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노령·분할·유족연금과 장애연금1~3급이 대상이며 장애4급 급여는 제외됩니다. 기초연금이나 공무원·군인·개인연금을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같은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은행의 연금수급자 신용대출과도 계약과 재원이 다른 공단 대부입니다.
연금 지급이 중지·정지·충당 중이거나 국민연금기금의 기존 대부금을 다 갚지 않은 경우는 제외됩니다. 외국인·재외동포·국외거주자, 후견 대상, 회생·파산 신청부터 면책확정 전 상태, 해외 연금송금 등도 공단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금 수령만으로 승인을 보장하지 않으며 개인 자격과 증빙 확인 전에는 모름으로 남깁니다. 연락처·주민번호·계좌번호를 사이트에 입력받지 않습니다.
연금월액24배는 매년 새로 빌릴 수 있는 한도가 아닙니다
한도는 신청 당시 최종 지급받은 연금월액을 기준으로 연간 수령액의2배, 즉 월액24배 이내이며 실제 해당 비용과 최고1000만원도 함께 적용합니다. 공단 계산기는10만원~1000만원의10만원 단위로 안내합니다. 연간 연금수령액을 쓴다는 표현을 매년1000만원씩 추가 차입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별도의 평생 누적한도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연금월액45만원이면24배는1080만원입니다. 의료비로500만원이 실제 인정되는 경우 최고1000만원보다 실소요액이 작아 산식상 검토액은500만원입니다. 반대로 연금월액30만원이면24배가720만원이어서 의료비900만원 전부가 이 경로로 채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단 개인 가능액·신청기한·월별 상환조건이 추가로 확인되어야 하므로 이 계산 자체가 승인 결과는 아닙니다.
생활비 전체가 아니라 정해진 용도와 가족 범위입니다
지원 용도는 본인·배우자의 전·월세보증금, 의료비, 재해복구비와 배우자 장제비입니다. 자녀 의료비나 부모 장제비를 같은 범위로 넓히지 않습니다. 의료비는 본인부담금이 확인되는 진료비 영수증 등, 배우자 장제비는 사망사실과 비용, 재해는 피해사실을 공단이 요구하는 자료로 확인합니다. 단순 생활비나 투자자금은 이 용도 목록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보증금은 확정일자·전입과 등기·소유자 일치 등을 확인합니다. 신규계약은 전체 보증금의5% 이상 계약금 은행송금, 증액재대부는 증액보증금의5% 이상 송금과 종전 계약 등 서로 다른 기준을 봅니다. 예를 들어 신규 보증금4000만원의5%는200만원입니다. 증액분만1000만원인 재대부의5%는50만원으로, 두 계산의 기준금액을 바꿔 쓰지 않습니다.
3개월·6개월 신청기한과 모바일 가능 범위를 나눕니다
신규 임대차는 임차개시일 전후3개월 이내, 갱신은 갱신계약일부터3개월 이내입니다. 의료비는 진료일·처방일부터6개월, 배우자 장제비는 사망일부터3개월, 재해복구비는 재해 발생일 또는 재난지역 선포일부터6개월 이내 안내입니다. 달력의3개월을 일률적인90일로 바꾸지 않고 개별 기준일과 증빙을 지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수급자 본인이 지사 방문 또는 해당 모바일 경로로 신청합니다. 간편대부가 아닌 일반 전·월세보증금은 모바일 신청이 불가하므로 갱신계약이라는 이유만으로 간편대부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상시 접수 안내에도 매년 예산범위 제한이 있어 현재 잔여 예산과 개인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공식 링크는 신청방법 안내이며 온라인 신청 완료 주소를 확인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4분기3.21%와 연체6.42%, 거치 뒤의 상환기간
2026년9월30일 공지와 현재 지원·계산기 원문은2026년10월1일~12월31일 대부이자율 연3.21%를 안내합니다. 연체6.42%는 별도 지연 비용이며 보증료가 아닙니다. 금리는 정해진 국고채·예금금리 산식의 낮은 값에 연동해 분기마다 바뀌므로3.21%를 향후7년 고정금리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보증수수료와 연대보증인 제도는2013년10월1일 폐지 안내입니다.
계약 상환방식은 원금균등이며 원금상환기간은 최장5년입니다. 거치는 미거치·1년·2년 선택을 구분하고2년 거치 뒤5년 원금상환이면 전체7년이 됩니다. 거치24개월을5년 안에서 빼서3년 원금상환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공식 표에 있는 원리금균등·만기일시상환 금액은 방식 비교용 예시여서 실제 선택 가능한 계약으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500만원의 상환기간과 연금 절반 기준을 계산해 봅니다
연3.21%가 계속되고 매월 균등 원금을 낸다는 단순 월 모형에서500만원의 첫 원리금은12개월 약43만42원,24개월22만1708원,36개월15만2264원,60개월9만6708원입니다. 공단은 매월 원리금이 연금월액의 절반 이내가 되도록 안내합니다. 연금45만원의 절반은22만5000원이므로24개월 첫 금액과의 차이는 약3292원에 그칩니다.
연금45만원에서 생활비·다른 채무·예비비36만원을 빼면 실제 여유는9만원입니다. 절반 기준을 만족하더라도500만원·60개월 모형의 첫9만6708원은 예산보다6708원 큽니다. 필요금액을400만원으로 줄인 같은60개월 모형은 첫7만7367원으로 여유가 약1만2633원입니다. 이는 공단 승인·지급표나 은행 DSR이 아닌 생활비 비교이며 실제 기간과 청구액은 따로 확인합니다.
거치 중 낮은 이자와 전체 이자를 동시에 봅니다
500만원을 연3.21%로60개월 원금균등 상환하는 단순 월 모형의 총이자는 약40만7938원입니다.1년 거치면 거치 중 월1만3375원 이자를 내고 전체 이자는56만8438원,2년 거치면72만8938원으로 늘어납니다. 거치 후 첫 원리금9만6708원은 줄지 않는 가정입니다. 거치는 원금 부담을 미루는 기간이므로 거치가 끝난 뒤의 생활비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공단의1000만원·5년 공시 예시는 미거치 이자81만5550원,1년 거치113만6550원,2년 거치145만7550원입니다. 앞의 단순 모형과 공단의 지급일·원 단위·실제 산정표를 같은 값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별도 가정으로500만원·60개월 시작 금리가5.21%라면 첫 원리금은10만5042원으로3.21% 모형보다8333원 늘어납니다. 금리 전망이 아닌 여유 점검용 예시입니다.
지급일·자동이체·조기상환과 확인일을 구분합니다
공단은 약정체결일부터3일 이내 본인 명의 통장 지급을 안내합니다. 원문에 없는 영업일 기준을 임의로 붙이지 않고 실제 지급일을 확인합니다. 납입은 지급월 다음 달의 연금지급일부터 시작하고 거치 중에도 이자를 냅니다. 자동이체가 원칙이며 정해진 경우 연금 원천공제도 가능하므로 급여처럼 수령액 전부를 생활비로 쓰기 전에 상환 방식을 확인하세요.
지사에서 발급받은 가상계좌를 통한 일부·전액 수시상환 안내가 있으나, 이 사실만으로 다른 수수료 면제까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신청서·약정서·동의서·신분확인과 용도별 추가자료는 공단의 공식 절차로 준비합니다. 원문 확인일은2026년10월20일이며 분기금리 적용종료일과 제도 종료일은 다릅니다. 현재 개인 자격·예산·실제 상환표가 미확정이어서 자동 추천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20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