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신분과 융자추천서부터 확인합니다
공무원-융자추천서(PPL)는 공무원연금공단의 금융기관 알선대출 융자추천서를 받은 공무원을 위한 우리은행 신용대출입니다. 일반 직장인 신용대출과 달리 추천서에 적힌 예상퇴직금이 한도 산정에 들어갑니다. 공무원이라는 직함이나 재직증명서만으로 추천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무원연금법 적용과 추천서 발급, 은행의 대상 자격 확인을 각각 거쳐야 합니다. 군인과 사립학교교직원은 이 상품의 제외 대상입니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융자추천서를 발급받아 관련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도 제외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추천서를 새로 출력할 수 있다는 이유로 여러 은행에서 같은 추천서 기반 한도를 동시에 쓸 수 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발급·이용 이력과 현재 다른 은행 대출의 관계는 공단과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금융기관 알선이라는 명칭을 정부의 이자지원이나 공적 보증, 승인 보장으로 바꾸어 소개하지 않습니다.
영업점과 비대면의 신용·재직 기준이 다릅니다
기본 개인신용 조건은 우리은행 CB5(-)구간 이상입니다. KCB와 NICE 중 낮은 평가를 기준으로 한다는 설명이 있지만, 이를 임의의 외부 점수 한 개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비대면은 추가로 건강보험 납부이력 기준 재직기간 12개월 이상과 CB3(-)구간 이상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영업점 대상 조건을 충족했다는 사실만으로 인터넷이나 앱에서도 신청 가능하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조건 확인에서는 신청 채널을 먼저 구분하고 은행이 인정한 CB 충족 여부를 따로 받습니다. 비대면을 고르면 인정 재직기간과 추가 신용조건이 미확인인 상태를 남깁니다. 소득·직장·신용정보가 바뀌면 취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내부 구간을 본인의 예상 등급으로 채워 넣지 않습니다. 영업점에서 상담받는 경우에도 기본 CB, 추천서, 기존 이용과 기타 은행 제한사유에 대한 심사는 남아 있습니다.
최대 5천만원과 예상퇴직금 50%를 함께 적용합니다
공식 상품 상한은 5천만원이며, 융자추천서에 명시된 예상퇴직금의 50% 범위 안에서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추천서상 예상퇴직금이 8천만원이면 그 절반은 4천만원이므로 상품 상한만 보고 5천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퇴직할 때 받는 돈을 이 글이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서에 표시된 은행 인정 금액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은행과 타행의 신용여신, 현금서비스, 보증채무 등을 개인별 한도에서 차감합니다. 같은 8천만원 추천서를 갖고 있어도 채무 반영 뒤 이번 가능액이 3천5백만원이면 그 금액을 다시 넘을 수 없습니다. 이미 차감한 은행 가능액에 채무를 중복 차감하지 않도록 산출 범위를 묻습니다. 별도 연간·평생 누적 한도나 최소 신청액은 확인되지 않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11월 2일 금리표와 실제 우대 견적을 나눠 봅니다
실제 열람한 2026년 11월 2일 공식 금리보기에는 우대 0%를 둔 CD연동 5.29%, 신규취급액 COFIX 6개월 5.43%, 6개월 변동 5.82%, 12개월 이상 고정 6.00%가 표시됩니다. 각각 기준금리에 만기일시 가산 2.0%p를 더한 값입니다. 한도대출 가산은 총 2.5%p이고, 분할상환 가산은 2.4%p입니다. 한도대출에 2.5%p와 추가 0.5%p를 이중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일반 우대는 급여이체 0.5%p, 우리 신용카드 정상결제 0.3%p, 양사 외부 CB 모두 1구간 0.3%p이며 합계 상한은 0.8%p입니다. 급여는 인정 경로로 월 100만원 이상, 카드는 월 30만원 이상과 정보제공 동의 등이 필요하고 현금서비스·연체 실적은 제외됩니다. 세 항목을 모두 충족해도 1.1%p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부 항목은 매월 재산정되며 국민연금공단 재직자는 별도 조건을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원금·기간에서 이자 차이를 계산합니다
비교 가정으로 3천만원을 1년 만기일시로 유지하고 CD연동 표의 5.29%가 변하지 않는다면 연 이자는 158만7천원입니다. 급여·카드 등 일반 우대 0.8%p가 실제 확인되어 4.49%가 1년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134만7천원으로 차이는 24만원입니다. 원금·기간·상환방식을 같게 놓은 계산이며, 공식 표의 모든 사람이 4.49%를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대가 사라지거나 기준금리가 변하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같은 3천만원·연 4.49%의 별도 30일 이자는 365일 기준 110,712원, 윤년 366일 기준 110,409원으로 원 미만을 버린 예시입니다. 실제 날짜와 잔액, 납입일은 은행 상환표를 사용합니다. 마이너스통장은 매일의 사용 적수로 계산되어 약정 한도 전체가 항상 이자 원금은 아닙니다. 다만 부담 점검에서는 한도를 전부 썼을 때의 월 이자와 만기 원금도 함께 살펴봅니다.
신규 1년·분할 5년과 연장 10년을 구분합니다
상단의 1~10년 안내를 신규부터 10년 분할상환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상세 설명상 신규는 신청일부터 1년이고 분할상환은 5년 이내입니다. 연장은 최초 기간을 포함해 1년 이내 단위로 최장 10년까지 심사를 받는 구조이며 분할상환대출은 연장·재약정이 불가합니다. 10년을 넘는 비대면 연장도 불가하고 영업점 재약정 절차가 별도로 안내되므로 자동 연장을 상환 계획으로 삼지 않습니다.
분할의 기준금리는 6개월 또는 1년 변동 방식입니다. 원금 3천만원·60개월·연 5.42%가 끝까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원리금균등 월 납부액은 반올림 약 571,928원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 약 635,500원, 마지막 달 약 502,258원인 수학적 예시입니다. 이 5.42%는 6개월 기준 3.82%에 분할 가산 2.4%p와 가정 우대 0.8%p를 반영한 값이며 실제 견적·일수·변동을 반영한 약정표가 아닙니다.
인지세와 중도상환해약금의 적용 시점을 확인합니다
일반 비용표에는 금액별 인지세가 있지만 이 상품의 상한은 5천만원이고 해당 구간은 면제입니다. 다른 상품의 1억원 계약을 가져와 고객 인지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모든 고객 비용이 무료라는 의미는 아니므로 기타 부담 여부는 약정 전에 확인합니다. 이 신용상품에 별도 보증기관 보증료율이 공시된 것으로 가정하거나 추천서 발급 자체를 유료 보증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본문 중도상환해약금 기본요율은 고정·변동 모두 0.03%이고 상환액에 잔존기간 비율을 곱합니다. 1천만원을 약정 24개월 중 잔여 12개월에 갚는 단순 계산은 1,500원입니다. 취급 후 3년 경과 또는 만기 3개월 미만은 면제 안내가 있으므로 정확히 3개월 남은 경우를 미만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실제 일수와 계약 적용체계는 은행이 확인하며, 기간연장은 직전 계약의 체계를 따르고 요율은 매년 재산정될 수 있습니다.
공식 채널에서 자료·신청 시간·남은 확인사항을 점검합니다
영업점 신청은 재직증명서, 소득증빙, 신분증과 추가 필요자료를 안내하고, 비대면은 WON뱅킹·인터넷뱅킹 경로와 서류 불필요를 표시합니다. 서류를 직접 내지 않는다는 것이 재직·소득·추천서 확인을 생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대면 신청은 주말을 포함한 08~22시 안내이며 시스템 점검으로 달라질 수 있고 신규 대환 등 별도 조건은 영업점 문의가 필요합니다. 이 시간을 실행 보장이나 상담 시간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상담에서는 추천서 발급과 타행 관련 대출, 채널별 CB·재직, 예상퇴직금과 채무 반영 후 가능액, 상환방식에 맞는 기준·가산과 우대 실적, 최대 월 납부액과 만기 재원을 확인합니다. 본문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불가로 명시하므로 다른 신용대출의 가능 안내를 붙이지 않습니다. 현재 개인 심사와 우대 예외·접수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는 제외하며, 론뱅크는 연락처·주민번호·추천서 원본·계좌나 인증정보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