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과 연체는 다른 조건입니다. 정상 상환 채무부터 확인합니다
폐업지원 대환 신용대출은 정상적으로 상환 중인 기업신용대출을 가진 폐업예정자 또는 기폐업자를 위한 우리은행 상품입니다. 전액 신용부 기업대출을 분할상환 가계대출로 바꿔 폐업 이후의 상환 부담을 조정하는 구조입니다. 폐업했다는 사실만으로 새 생활자금이 지급되는 상품이나 이미 연체한 채무를 자동으로 해결하는 제도로 이해하면 실제 상담과 차이가 생깁니다.
먼저 현재 채무가 기업대출인지, 전액 신용 취급인지, 정상 상환 중인지와 폐업 예정 또는 완료 상태를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보증서나 담보가 붙은 채무까지 같은 대상으로 넣지 않습니다. 취급은행·채무 종류별 실제 대환 가능 범위도 별도 확인해야 하므로 다른 금융회사 채무가 전부 포함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금융기관 연체대출이나 신용정보 등록 등 내부 제한사유가 있으면 취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도는 상환예정 잔액 범위이며 추가 현금 한도가 아닙니다
공식 한도는 상환예정 대출 잔액 범위 안입니다. 모든 신청자에게 공통으로 지급하는 정액 한도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은행이 적격으로 확인한 상환예정 잔액이 8천만원이고 심사 후 이번 가능액이 7천만원이라면 8천만원 전액을 반드시 빌릴 수 있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은행이 더 큰 가능액을 제시해도 대환 대상 잔액을 넘어 새 현금을 더 받는 구조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기존 원금, 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 기존 계약의 비용과 대환 후 남는 채무를 상담표에서 나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환 확인과 신규 실행이 어떤 순서로 이루어지는지도 묻습니다. 공시에는 별도의 연간·평생 누적 한도나 일괄 최대 원금이 확인되지 않아 임의 숫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상환예정 잔액과 은행 가능액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 빈칸으로 남기며 예상치만으로 조건 충족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1억원인지 초과하는지에 따라 기간과 변동주기가 바뀝니다
대환 원금이 1억원 이하이면 전체 기간은 최대 30년, 1억원을 초과하면 최대 10년입니다. 정확히 1억원은 30년 범위에 속하고 1억1원은 10년 범위입니다. 더 긴 기간을 얻기 위해 채무를 임의 분리하거나 일부만 전환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채무를 얼마만큼 상환하는 계약이 가능한지는 은행의 심사와 대환 처리 방식에 따라 확인합니다.
기준금리도 금액 구간과 연결됩니다. 1억원 이하는 5년 변동 대출기준금리에 0.1%p를 더하고, 1억원 초과는 1년 변동 기준금리에 개인 CSS 산출 가산금리를 더합니다. 5년 변동은 30년 전체 고정금리가 아닙니다. 신용평가에 따른 가산이 적용되는 초과 구간에 0.1%p를 그대로 가져오거나, 기준금리의 1년 주기를 전체 대출기간 1년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2년 거치는 필수이며 전체 30년·10년에 포함됩니다
이 상품은 매월 원금균등 또는 원리금균등 분할상환만 가능하며 2년 거치가 필수로 안내됩니다. 거치기간은 최대 전체 기간에 포함되므로 30년에 2년을 더해 32년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전체 360개월을 약정했다면 거치 24개월 후 원금을 나눠 갚는 기간은 336개월입니다. 전체 120개월이면 거치 이후는 96개월입니다. 최종 계약의 납부일과 상환표를 받아 확인해야 합니다.
거치는 원금을 나중에 갚는 기간이지 이자까지 내지 않는 기간이 아닙니다. 이자는 매월 후납하며, 거치 종료 후에는 원금 상환이 더해집니다. 폐업 후 당장의 월 이자만 감당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계약하지 말고 이후 분할 원리금 중 가장 큰 월 납부액도 생활비·다른 채무를 뺀 재원과 비교합니다. 분할상환 계약은 기간연장이 불가하고 이 상품은 증대도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11월 2일 표의 4.33%·6.23%와 개인 견적을 구분합니다
2026년 11월 2일 금리보기에서 5년 변동 기준은 4.23%, 가산은 0.10%p, 합계는 연 4.33%입니다. 우대는 0.00%p입니다. 1년 변동 표는 기준 4.00%와 가산 2.23%p를 더한 연 6.23%를 보여 주지만, 1억원 초과의 가산은 개인 CSS 산출 대상이므로 모든 신청자에게 같은 6.23%가 약속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약정금리는 본인 금액·신용·기간에 맞춰 다시 확인합니다.
금리표 아래에는 공통 예시로 1억원·12개월·만기일시상환 문구와 마이너스통장 가산 문구도 나타납니다. 이 공통 표기를 상품별 설명의 분할상환 전용·필수 거치 조건보다 우선해 적용하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만기일시나 통장대출을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상품 우대는 없으며 만료된 공통 쿠폰 팝업도 혜택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연체금리는 적용금리에 3%p를 더하되 최고 연 12% 안내입니다.
같은 1억원·금리 가정에서도 기간이 길면 총이자는 늘 수 있습니다
원금 1억원, 연 4.33%, 거치 24개월을 같게 놓고 금리가 끝까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거치 중 월 이자는 반올림 약 360,833원입니다. 전체 10년·이후 96개월 원리금균등이면 월 약 1,234,338원, 전체 30년·이후 336개월이면 월 약 514,104원입니다. 같은 조건의 상환기간 차이이며 현재 개인 약정이나 미래 변동금리 예측은 아닙니다.
이 가정에서 거치 이자까지 포함한 총이자는 10년 약 27,156,467원, 30년 약 81,399,111원입니다. 월 부담 감소와 총비용 감소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30년 원금균등을 가정하면 첫 납부 원리금은 약 658,452원, 마지막은 약 298,693원입니다. 인지세·기존 대출 상환비용은 이 이자 비교에서 제외했고, 실제 일수·원 미만 처리·금리 재산정과 조기상환은 은행 상환표로 확인합니다.
새 대출 중도상환료 면제와 기존 계약 상환비용을 따로 봅니다
이번 신규 대출의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만으로 지금 갚을 기존 기업대출의 수수료와 미납 이자도 모두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계약 상환정산서를 받아 이번 신규 비용과 나누어 확인합니다. 별도 공적 보증료가 확인된 상품으로 분류하지 않으며, 일반 이자 계산 문구에 보증료라는 단어가 있다는 이유로 고객에게 보증료를 부과하는 상품이라고 만들지 않습니다.
인지세는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부담합니다. 고객 몫은 5천만원 이하 0원, 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 3만5천원, 1억원 초과~10억원 이하 7만5천원, 10억원 초과 17만5천원입니다. 공시된 세금 구간이 곧 그만큼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라는 뜻은 아닙니다. 정확히 1억원에서는 3만5천원이고 이를 넘으면 7만5천원으로 달라집니다. 비용 미확인을 무료로 처리하지 않고 실제 납부 재원까지 확인합니다.
영업점에서 접수와 서류를 확인하고 권리 적용 구간을 묻습니다
공식 상품 화면의 신규 신청 경로는 영업점입니다. 본문 이용가능시간 09~22시 안내를 영업점 창구가 밤 10시까지 열린다는 뜻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실제 방문 접수 시각과 실행 가능일, 폐업 예정·완료를 입증할 자료, 기존 기업대출 명세와 상환 확인자료, 소득·상환능력 증빙의 필요 범위를 영업점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이 글의 공식 연결은 상품 안내이며 인증된 신청서를 대신 제출하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1억원 이하 구간에서는 적용 제외이고 1억원 초과는 신용상태 개선 등 증빙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청 가능이 인하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대출계약철회권은 신청 가능 안내이며 세부 행사 조건은 약정과 설명을 확인합니다. 현재 개인의 적격 채무·접수·가능액·CSS 금리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는 제외합니다. 론뱅크는 폐업증명 원본, 연락처, 주민번호, 계좌나 은행 인증정보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