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방문이 없어도 보증과 대출 심사는 따로 봅니다
우리 이지원 비대면 보증서 대출은 개인사업자가 개인WON뱅킹에서 신용보증기금 보증 신청부터 우리은행 대출 실행까지 진행하는 상품입니다. 신보와 은행에 방문하지 않는 경로가 특징이지만, 방문이 없다는 설명이 서류나 심사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보의 보증 승인 뒤에도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 여부와 금액이 달라집니다.
2026년11월4일 우리은행 현재 상품목록과 상품 설명, 같은 날 금리표를 실제 확인했습니다. 안내에서 신규 상담 가능한 경로를 확인한 상태이며 특정 신청자의 당일 접수·보증 발급·실행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사업자등록번호나 인증자료는 론뱅크에 입력하지 않고 공식 은행·신보 절차에서만 제출합니다.
상품명과 고유 상품코드 P020006568을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일반 사장님 신용대출이나 지역신보 보증대출과 보증기관·신청 경로가 다릅니다. 이미 다른 보증을 이용 중이라면 이 상품으로 자동 이전되거나 기존 보증이 정리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아 있는 채무와 이번 심사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업력1년과 제외업종·기보 잔액·공동대표를 확인합니다
공개 대상은 업력이1년 이상인 개인사업자입니다. 법인을 개인사업자로 바꾸어 입력하거나 사업 시작 전 기간을 합쳐1년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 사업 개시일과 인정되는 영업기간, 휴업 등의 처리, 필요한 증빙은 기관에서 확인합니다. 연매출이나 신고소득의 일률적인 최저액은 이 안내에 없어 임의로 숫자를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이 정한 보증 제한 대상과 음식점 등 가계유지목적 업종은 제외한다고 안내합니다. 음식점만 제외하고 다른 업종은 모두 가능하다고 단순화할 수 없습니다. 실제 영위 업종이 신보가 인정하는 범위인지 확인해야 하며, 주업종과 부업종이 함께 있을 때도 기관 판단이 필요합니다.
기술보증기금 대출잔액이 있는 기업과 공동대표기업도 제외됩니다. 다른 보증기관의 보증을 모두 같은 것으로 묶지 않고 기보 대출잔액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잔액을 모르는 상태는0원이 아닙니다. 공동대표 여부 역시 확인 전 빈칸을 남기며, 보증 승인 가능성과 은행 승인 가능성을 각각 확인합니다.
최대1억원은 신규 가능액이며1년·3년 약정을 구분합니다
상품의 공개 최대 한도는1억원입니다. 실제 신규 신청액은 신보와 은행이 확인한 개인 가능액 안에서 정해집니다. 한도1억원을 매년 새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나 평생 누적 한도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별도 연간·누적 한도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도 무제한 이용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개 대출기간은1년 또는3년이고 상환은 만기일시상환입니다.12개월부터36개월 사이 아무 기간이나 고를 수 있다는 설명이 아닙니다. 만기 전에는 매달 이자를 내고 만기에 약정된 원금을 상환하므로, 월 납입액이 작아 보여도 원금 준비가 필요합니다. 원리금균등분할이나 마이너스통장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은행과 신보가 정한 갱신 조건을 충족하면 계약 갱신이 가능하다고 안내하지만 자동 연장이나 총 이용기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1년·3년과 갱신 심사를 나누어 확인하며, 만기 시점의 신용·보증 조건이나 금리 변경, 일부 또는 전액 상환 가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CD금리표5.50%와 과거4.16% 예시는 다릅니다
11월4일 금리보기에는 CD연동 기준금리3.34%, 가산금리2.16%, 합계5.50%, 표시 우대0.00%p, 표시 최저5.50%가 나옵니다. 이것은 조회한 표의 예시이며 모든 신청자에게 적용하는 고정 약정이 아닙니다. 금리표에는 상세 개인 산출조건이 모두 나오지 않아 과거 본문 예시의 신용등급이나 보증비율을 오늘 표에 그대로 붙이지 않았습니다.
본문에 있는 연4.16%는2025년12월8일 기준의 과거 계산 예시입니다. 그때의 CD2.82%, 산출가산3.30%p, 차입인하0.21%p, 최대우대1.75%p를 오늘 금리에 다시 빼면 현재 견적을 잘못 계산하게 됩니다. 오늘 개인 기준금리와 최종 가산금리, 차입인하·우대의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금리유형은 기간별 고정·변동과3개월 CD연동을 안내하며, 개인 가산은 신용·상환능력·금액·거래상황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기업대출 최고금리는 연14%, 연체는 적용금리+3%p이며 최고 연15%입니다. 금리인하요구는 신청할 수 있지만 인하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보증료0.2%p 감면은 은행 이자 할인과 별개입니다
보증료는 신보 보증서를 발급받으며 신용보증기금에 납부하는 비용입니다. 공개 설명은 연0.2%p 감면과 신보 산출기준 적용을 안내합니다. 대출이자에서0.2%p를 빼는 혜택도, 납부 보증료를20% 줄이는 혜택도 아닙니다. 기업 신용평가·담보인정 비율·보증한도 등에 따른 감면 전후 요율과 실제 납부액을 신보에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액7200만원, 감면 전 연1.2%, 감면 후 연1.0%라고 가정하면1년 단순 보증료는86만4천원에서72만원으로14만4천원 줄어듭니다. 대출8000만원의90%를 보증한다는 가정으로 만든 설명이며 이 상품의 일률적인 보증비율이나 실제 요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과거 예시에 나온100% 보증을 모든 현재 신청자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
연 보증료와 이번 납부액도 구분합니다. 여러 해 선납, 실제 보증기간·일수와 기관 계산방식에 따라 이번 납부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납한 같은 기간의 비용을 월 준비액에 다시 더하지 않고, 선납하지 않은 향후 납부분만 별도 준비합니다. 최종 보증료율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대표 요율 하나로 확정 비용을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인지세와 만기원금까지 포함해 같은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입니다. 인지세는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부담하고, 대출5천만원 이하는 면제,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고객3만5천원입니다. 안내의7만원 전부를 고객 비용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다른 초기비용이 있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빈칸을0원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계산용으로 대출8000만원을 연5.5%로1년 유지하고 앞의 가정 보증료72만원을 적용하면, 이자440만원과 보증료72만원의 합계는512만원입니다. 고객 인지세3만5천원까지 합치면 첫1년 비용은515만5천원입니다. 이는 견적이나 금리 전망이 아니며 실제 사용일수, 금리 변동, 보증기간과 다른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자의 단순 월평균은 약36만6667원이지만 실제 매월 납부액은 일수와 약정 기준에 따릅니다. 비용515만5천원에는 만기상환 원금8000만원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업·생활비와 다른 채무를 빼고도 매월 이자를 낼 수 있는지, 별도로 만기원금을 마련할 수 있는지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갱신을 원금 준비계획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신청 경로에서 서류와 현재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우리은행 공식 상품 안내에서 개인WON뱅킹의 정식 경로로 이어가며 보증 신청과 대출 신청을 진행합니다. 공식 안내에 없는 개인 인증주소나 신청시간을 임의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서류 종류·발급 시점·스크래핑 가능 여부·보증 심사와 은행 심사 순서, 신청한도와 실행일은 실제 신청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상담에서는 업력 인정 기준과 실제 업종, 기보 대출잔액·공동대표 제한, 신보 보증 발급조건과 별도 은행심사, 개인 기준·최종 가산금리, 보증료 감면 전후 요율과 선납기간을 확인합니다. 이어 인지세 고객 몫·추가비용·매월 이자일·만기원금·갱신 조건을 묻습니다. 보증기관이 승인했다는 이유만으로 은행 실행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원금은 만기일, 이자는 매월 후납이며 대출금 전액을 갚으면 계약이 종료됩니다. 중도상환해약금이 없더라도 상환일까지의 이자와 보증료 정산·환급 여부는 별도입니다. 대출계약철회와 금리인하요구 등 권리는 정식 은행 설명과 약정에서 행사 요건과 비용을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조건은 추가 확인으로 남깁니다
론뱅크는 이 상품의 공개 대상·한도·기간·비용을 구조화했지만 개인 업종판정·보증금액·심사·현재 견적과 접수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 제외합니다. 상품 수가 많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추천을 켜지 않습니다. 같은 목적에서 비교 가능한 최신 상품과 비용, 제외 이유까지 검증한 뒤에만 비교를 제공합니다.
조건 폼은 신청 대행이 아닌 확인용입니다. 금액은 만원 단위로 입력하고 금리·개월·%p를 금액으로 변환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항목은 빈칸으로 남기며 연락처·주민번호·계좌나 보증서 원본을 받지 않습니다. 방문자 입력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하며 승인이나 국내 모든 상품의 최저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4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