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3천5백만원과 4천5백만원의 경계를 먼저 나눕니다
우리 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서를 담보로 취급하는 우리은행 정책서민금융상품입니다. 은행 안내의 소득 경로는 연소득 3천5백만원 이하이거나, 이를 초과하되 4천5백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입니다. 정확히 3천5백만원이면 첫 경로이고 3천5백만1원이면 두 번째 경로에서 신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4천5백만원 경계를 넘는지와 은행이 인정한 연소득의 증빙 기준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하위 20%는 NICE·KCB 관련 적용 기준을 은행에서 확인하며 임의의 고정 점수로 바꾸지 않습니다. 첫 경로에서 별도 하위 20%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해서 은행 신용심사도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내부 신용등급이나 연체 이력 등에 따라 취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소득 경로와 실제 은행 심사를 구분합니다.
개인·개인사업자 모두 전산으로 재직 또는 사업·소득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상에는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포함되며 외국인, 재외국민, 해외이주자와 미성년자는 제외한다고 안내합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국세청 등의 스크래핑으로 재직 또는 사업 영위와 소득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화면에서 서류가 간소화되어 보이더라도 확인 절차가 생략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산 자료의 대상 기간과 실제 신청자 상태가 맞는지 점검합니다.
본 상품의 공개 안내에서 일괄 재직 3개월이나 사업 1년 같은 최소 기간은 확인되지 않아 다른 은행 상품의 숫자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전산 확인이 안 될 때 방문 신청으로 자동 전환된다고 가정하지도 않습니다. 서금원 신용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와 우리은행의 심사는 함께 필요합니다. 소득 기준을 만족하더라도 보증서나 전산 확인이 미완료라면 추가 확인 대상으로 남깁니다.
50만~1천5백만원 한도와 90% 보증을 다른 숫자로 봅니다
신청 가능 원금은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1천5백만원까지이며 보증한도 안이어야 합니다. 우리은행이 위탁보증 방식으로 서금원의 보증 심사를 수행하고, 은행 한도를 정할 때 우리은행·다른 금융기관의 신용대출과 보증채무도 차감합니다. 대표 상한, 보증에 따른 대출가능 원금, 채무 반영 후 개인 가능액을 각각 확인한 뒤 공통으로 허용되는 범위를 봅니다.
담보는 서금원 보증서 90%라고 안내합니다. 원금 1천5백만원의 90%는 1천350만원이지만 고객이 원금의 10%만 갚으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객의 대출 원금 상환의무와 보증기관이 은행에 제공하는 담보 범위는 다릅니다. 보증서 액면금액을 대출원금 기준 한도와 섞지 않도록 은행에서 환산된 가능액을 확인합니다. 별도 연간·평생 누적 한도는 공시된 것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은행 이자와 서금원 보증료를 합쳐 한 금리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2일 공식 금리보기의 은행 금리 예시는 6개월 변동 6.31%, 1년 변동 6.22%, 12개월 이상 고정 6.27%입니다. 각각 기준·가산은 3.82%와 2.49%p, 4.00%와 2.22%p, 4.00%와 2.27%p이고 표의 은행 우대는 0.00%p입니다. 예시는 1천5백만원·60개월·원리금균등·내부 1등급 기준이므로 개인에게 같은 가산과 금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은행 최고금리는 연 10%이고 보증료 기본요율은 서금원에 내는 연 2.5%로 따로 안내됩니다. 보증료는 보증잔액과 실제 부과 방식도 확인해야 하므로 단순히 두 숫자를 더한 값을 확정 연이율이나 실제 총비용률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연체는 은행 적용금리에 3%p를 더하되 최고 연 12% 안내이며, 정상 은행금리 상한과도 구분합니다.
0.1%p 혜택은 은행 이자 할인이 아닌 보증료 할인입니다
혜택 항목은 서금원 신용·부채컨설팅 또는 금융교육 이수자, 서금원 복지멤버십 가입자에 대해 보증료를 연 0.1%p 할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중복 적용은 불가합니다. 두 요건에 모두 해당한다고 0.2%p를 차감하지 않고 실제 적용 경로를 한 가지로 확인합니다. 기본 보증료 2.5%에서 이 할인 하나를 인정받은 예시는 2.4%이며 은행 약정금리 6.22%에서 빼는 혜택이 아닙니다.
기본금리 설명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성공자의 보증료 우대 가능 문구도 있지만 구체적인 해당 요율은 혜택 항목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교육·복지 우대와 같은 숫자로 자동 처리하지 않고 서금원과 은행에서 본인에게 적용되는 실제 요율·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수·가입을 계획한다는 것과 현재 인정받은 사실도 다릅니다. 미확인은 0원이나 우대 적용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최초 계약은 거치 없이 1~5년 원리금균등입니다
신규 기간은 최소 1년부터 최대 5년이고 원리금균등분할상환만 가능합니다.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은 운용할 수 없습니다. 원금균등, 만기일시 또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바꿔 부담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매월 원금과 이자가 함께 나가므로 첫 납부일, 변동금리 재산정 이후의 금액과 최대 월 납부 부담을 확인합니다. 금리표의 6개월·1년은 변동 기준의 주기입니다.
정상 상환 중 실직·질병·사고·소득감소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최대 2년 범위의 상환유예와 만기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는 별도 안내가 있습니다. 이는 최초부터 7년을 약정하거나 거치 2년을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사유 인정과 승인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아직 승인되지 않은 유예를 당장의 월 상환 재원으로 넣지 않습니다.
1천5백만원 예시에서도 보증료 산정잔액과 납부시점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금 1천5백만원·60개월·은행 연 6.22%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원리금균등 월 납부액은 반올림 약 291,529원, 은행 이자 합계는 약 2,491,738원입니다. 이는 보증료가 빠진 은행 원리금 예시입니다. 실제 보증료의 선취·분납, 이자 계산일과 금리 변동을 반영한 개인 청구서나 총비용률이 아닙니다. 같은 달의 보증료까지 더한 금액을 상환 재원과 비교합니다.
산정 기준 차이를 보기 위해 보증잔액 1천350만원이 365일 내내 줄지 않는다고만 가정하면 연 2.5%의 산술 금액은 33만7천5백원, 2.4%는 32만4천원으로 차이는 1만3천5백원입니다. 실제 분할상환에서는 보증잔액과 부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금액을 매년 그대로 내는 보증료나 5년 총액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보증료 일정과 잔액 산식은 실제 약정서·기관 안내로 확인합니다.
면제 비용·실수령액을 확인한 뒤 스마트폰 공식 경로로 이어갑니다
인지세와 신규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입니다. 그러나 보증료까지 면제된 상품은 아니므로 선취 보증료와 기타 비용, 실제 받을 원금과 공제 방식을 확인합니다. 비용이 매월 나가는지 먼저 내는지에 따라 필요한 현금과 월 부담이 달라집니다. 보증료 반환·정산도 별도 약정에 따라 확인하며 조기상환하면 모든 비용이 자동으로 없어진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화면은 스마트폰 전용 신청을 안내합니다. 우리WON뱅킹에서 본인 현재 접수와 전산 자료 확인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공개 상품 안내의 연결을 이용합니다. 상환 가능한 영업점·인터넷 경로를 신규 신청 경로로 옮기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청 가능하지만 인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인 보증·은행 심사·비용 일정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는 제외하며 론뱅크는 연락처·주민번호·계좌·인증정보나 증빙 원본을 받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