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과 재직기간, 두 가지 경로를 먼저 나눕니다

우리 주거래 직장인대출은 우리은행의 영업점 신용대출 상품입니다. 기본 경로는 은행이 인정한 근로소득이 연3천만원 이상이고 재직기간이1년 이상인 직장인입니다. 다른 경로는 연2천만원 이상·재직3개월 이상이면서 우리은행이 정한 주거래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직장인입니다. 두 경로의 낮은 소득과 낮은 재직기간만 가져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현재 직장의 인정 기간과 증빙 소득을 먼저 확인합니다.

주거래 경로는 우리은행 급여이체, 통신비·공과금 등3건 이상 자동이체 또는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우리카드 신용카드 보유를 함께 봅니다.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는 일반 자동이체3건과 택일하는 항목이고 나머지 급여·카드 요건까지 대신하지 않습니다. 별도로 은행CB7(+)구간 이하 고객은 제외됩니다. 외부 신용점수를 임의로 은행 구간으로 바꾸지 않고 우리은행에서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 기준을 충족해도 별도 심사가 남습니다.

최대2억원은 개인과 재직업체의 승인한도 안에서 정해집니다

대표 상한은2억원입니다. 최종 한도는 개인 신용정보, 재직기간, 재직업체, 연소득과 은행이 선정한 업체별 승인한도, 외부 신용점수 등을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신청액8천만원에 은행의 이번 실행 가능액7천만원, 재직업체별 적용 가능액6천만원이 확인됐다면 대표 상한에 여유가 있어도8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이 반영된 추가 가능액인지 먼저 묻고 같은 채무를 두 번 차감하거나 아예 빠뜨리지 않습니다.

공식 본문에서 별도 연간 또는 평생 누적 한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2억원을 매년 새로 받을 수 있는 한도로 바꾸거나 무제한 재이용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사용잔액과 약정한도를 구분하고, 인지세와 만기 재원은 은행이 확인한 계약 기준으로 살펴야 합니다. 이 글의 조건 확인에는 이번 신청 원금 또는 약정한도를 넣으며, 개인 한도 조회·실행 자체는 은행의 공식 절차에서 진행합니다.

11월1일 금리표와 최대1.0%p 우대를 구분합니다

2026년11월1일 금리보기는1억원·12개월·만기일시상환·은행 내부1등급 사례입니다.6개월 변동은 기준3.82%에 가산2.61%p를 더해 기본6.43%, 최대 우대1.00%p 적용 시 최저5.43%입니다.12개월 고정은 기준4.00%와 가산2.34%p로 기본6.34%, 최저5.34%입니다. 이 표는 모든 고객에게 적용되는 견적이 아니며, 표의 내부1등급을 가입 최저 자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도대출은 가산금리에0.50%p를 추가한다고 안내합니다.

급여 우대0.6%p는 은행이 인정하는 방식의 매월100만원 이상 급여 입금, 카드 우대0.4%p는 우리은행 계좌에서 정상 결제된 매월30만원 이상 우리 신용카드 실적과 선택 정보제공 동의를 확인합니다. 연체분은 카드 실적에서 제외됩니다. 외부CB가 모두1구간인 경우0.3%p 항목도 있지만 세 항목을 더한1.3%p를 그대로 빼지 않고 상품 우대 상한1.0%p를 적용합니다. 일부 실적은 매월 다시 계산되므로 다음 달 우대가 줄었을 때의 금리도 확인합니다.

같은1억원·1년의 이자와 만기 원금을 함께 봅니다

비교용으로1억원을 연5.34%로365일 전액 사용하고 금리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단순 연 이자는534만원입니다. 같은 원금의30일 이자는365일 기준438,904원, 윤년366일 기준437,704원으로 원 미만을 버린 계산입니다. 매월 무조건 연이자의12분의1을 낸다고 단정하지 않고 실제 일수·납부일·약정 방식과 은행의 상환표를 확인합니다. 실제 승인금리·원금 인출일·중도상환 등에 따라 청구액은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에서6개월 변동 공시 사례5.43%를1년 내내 유지한다고 가정한 이자는543만원이지만 미래 변동을 예측하는 값은 아닙니다. 고정 사례에 한도대출 추가0.50%p만 반영한5.84%를1년 전액 사용하면584만원으로 계산됩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매일 사용액과 은행 적수 방식으로 이자가 달라집니다. 만기일시·한도 방식은 매달 이자를 냈어도1억원의 원금이 만기에 남으므로 별도의 확정 상환 재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분할상환·거치기간과 연장 심사는 별개입니다

만기일시상환과 마이너스통장은 최초1년 이내 약정, 원금균등 또는 원리금균등 분할상환은 최장5년 약정으로 안내됩니다.3년 이상 분할 약정에서는1년 이내 월 단위 거치기간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거치 중 원금을 미뤘다고 면제되는 것은 아니므로 거치가 끝난 뒤 가장 큰 월 납부액도 확인해야 합니다. 공통 최저 약정 개월 수는 본문에서 확정하지 않아 은행이 실제 선택 가능하다고 확인한 기간만 사용합니다.

공식 본문의 일시·한도 연장 설명에는 최대기간 단위가 누락된 표현이 있어 이를 임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약정기간과 최장 연장 가능기간, 연장 시 적용금리와 비용을 영업점에 확인할 항목으로 남깁니다. 연장은 은행 기준과 심사·승인이 필요하고 분할상환은 기간연장이 불가하다고 명시됩니다. 월 상환 재원, 만기 원금 재원, 연장 가능성은 서로 다른 항목이며 연장을 가정해 만기 재원을0으로 두지 않습니다.

인지세와0.03% 중도상환 요율, 캐시백을 따로 계산합니다

신규 약정 인지세는5천만원 이하 면제,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 고객3만5천원,1억원 초과 구간에서 이 상품 상한2억원까지는 고객7만5천원입니다. 전체 세금의 절반을 은행이 부담하므로 전체액을 고객에게 다시 청구하는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해약금 기본요율은 고정·변동 모두0.03%이고, 원문은 취급 후3년 경과 또는 만기까지3개월 미만이면 면제로 안내합니다. 정확히3개월이 남은 경우까지 미만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공식 계산 구조대로1천만원을 기본요율0.03%, 약정24개월 중 잔여12개월에 상환하는 단순 예시는1,500원입니다. 실제 부과일수·계약 적용체계·면제 여부는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요율은 매년 다시 산정될 수 있고 기간연장은 직전 계약의 산정·부과체계를 따릅니다. 납부 이자1% 캐시백은 대출을1년 이상 사용하고 무연체 정상거래와 주거래요건을 유지할 때1년 뒤 지급하는 조건부 혜택입니다. 가정 이자534만원의1%는5만3,400원이며 대출원금의1%나 금리1%p 인하가 아닙니다. 확정 전에는 총비용에서 미리 빼지 않습니다.

일요일에는 영업점 신규 접수를 완료했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일인2026년11월1일은 일요일입니다. 공식 안내는 영업점 신규 신청을 영업시간 내로 제한하고 토요일·공휴일 신청은 불가하다고 명시하므로, 상품 안내가 공개돼 있다는 사실과 오늘 접수·실행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구분합니다. 이자 조회·상환 등 일부 업무의00:10~24:00 안내를 신규 신청 시간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기간연장 시간 안내도 업무별 표현이 달라 해당 업무의 실제 가능시간을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재직증명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 소득자료, 신분증과 상담 시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를 준비합니다. 대출금 입금 또는 한도 약정계좌는 개설 후 최소1개월 경과 조건이 있고, 신청 단계의 본인명의 휴대폰 확인도 안내됩니다. 본 사이트에 계좌번호·휴대폰번호·신분증을 입력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공식 안내에서 영업점 상담 경로를 확인한 뒤 본인에게 현재 가능한 신청일과 서류 발급 기준을 점검합니다.

정책지원·승인 보장과 구분하고 상담에서 확인할 질문

이 상품은 은행의 신용대출로 설명하며 정부 이차보전이나 보증료 지원을 확인한 정책상품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별도 보증기관·보증료 공시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다른 상품의 SGI 보증료를 붙이거나 미확인 비용을 자동으로0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자·인지세·중도상환 비용·그 밖의 실제 부담을 구분하고, 급여·카드 실적 유지에 드는 추가 비용도 본인의 상황에 맞춰 고려합니다. 오래된 공통 쿠폰이나 다른 상품의 캐시백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는 내 인정 연소득·재직기간이 어느 자격 경로에 해당하는지, 은행CB 제외 구간 여부, 업체별 한도와 기존 채무 반영 후 가능액, 본인 금리의 기준·가산·한도 추가분·우대 합계를 확인합니다. 이어 거치 종료 후 월 부담, 만기 원금과 연장 심사, 선상환일의 면제 여부,1년 뒤 캐시백 유지조건을 묻습니다. 조건 입력의 빈칸은 미확인으로 남기며 은행의 현재 취급과 심사 결과를 확인하기 전 자동 추천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가능하나 인하나 승인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1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