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와 계속 상환은 두 경로이며 서금원 모형 선별도 필요합니다

우리 NEW 징검다리론은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완제했거나 성실히 상환해 온 고객을 위한 우리은행 신용대출입니다. 첫 경로는 정책서민금융대출을 6개월 이상 이용한 뒤 최근 3년 안에 완제한 경우이고, 다른 경로는 2년 이상 성실히 상환한 경우입니다. 두 경로를 모두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합치지 않고 본인의 실제 기록에 맞는 경로를 확인합니다. 일반 신용대출을 오래 갚았다는 사실만으로 정책서민금융 이용 이력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서민금융진흥원의 서민특화 신용평가모형 심사를 통해 선별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함께 붙습니다. 상환기간만 채웠다고 선별까지 완료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내부 신용등급과 연체 이력에 따라 은행 취급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적격 상품 종류, 기간 계산, 성실상환 인정과 모형 심사를 영업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3년은 실제 완제일 기준을 확인하며 달수만 단순 환산해 확정하지 않습니다.

최대 3천만원과 우리은행 징검다리론 현재잔액 합산을 구분합니다

공식 신규 금액 범위는 1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입니다. 개인 내부등급에 따라 연소득에 적용하는 가중치가 달라지고, 우리은행과 다른 금융기관의 신용대출 및 보증채무가 한도에서 차감됩니다. 따라서 대표 상한을 본인 가능액으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은행이 채무 반영 후 이번 가능액을 확인했다면 같은 채무를 다시 한 번 빼지 않도록 산출 범위를 묻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은행의 다른 대출 중 이름에 징검다리론이 들어가는 상품을 이용 중이라면 이번 상품과 합한 현재 잔액이 3천만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해당 기존 잔액이 1천만원이면 이번 금액은 합산 기준상 2천만원 이내이고, 은행 심사 가능액이 더 낮으면 그 한도도 지켜야 합니다. 과거 최초 대출액이나 평생 빌린 총액을 이 현재잔액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별도 연간·평생 누적 한도가 공시되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11월 2일 표의 최저 5.34%는 우대 1.0%p를 전부 받은 예시입니다

2026년 11월 2일 공식 금리보기는 1년 변동과 12개월 이상 고정 표에 각각 기준 4.00%, 가산 2.34%p, 우대 전 6.34%를 표시합니다. 우대 1.00%p를 모두 적용한 표의 최저는 연 5.34%입니다. 표의 가산이 모든 사람에게 같다고 보지 않으며 실제 가산은 소득·신용도·금액·거래실적과 취급 시점에 따라 은행 시스템에서 산출합니다. 같은 날짜의 숫자와 개인 견적을 구분해 비교합니다.

상품 최고금리는 연 9%이고, 연체는 적용금리에 3%p를 더하되 최고 연 12%로 안내됩니다. 두 상한은 정상 약정금리와 연체금리의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변동 기준의 1년은 금리 재산정 주기이며 대출을 반드시 1년 안에 전액 갚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규 우대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표시 최저금리를 사용하지 않고 본인에게 확인된 우대 전후 금리를 살펴야 합니다.

조건별 우대를 더해도 신규 우대는 최대 1.0%p입니다

우리미소금융 성실상환자 우대는 0.5%p입니다. 다문화가정, 만 60세 이상 부모 부양,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3자녀 이상, 장애인, 포용금융대상 CB7구간 이하에는 각각 0.3%p 안내가 있습니다. 고령자는 만 65세 이상, 청년은 만 34세 이하일 때 각각 0.2%p입니다. 부모의 연령과 신청자 본인의 연령은 다른 항목이고, 신용 구간을 임의의 KCB·NICE 점수로 바꾸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미소금융 성실상환 0.5%p, 다문화가정 0.3%p, 청년 0.2%p를 모두 인정받으면 합계 1.0%p입니다. 다른 항목이 추가로 인정돼 단순합계가 1.3%p가 되어도 신규 적용 한도는 1.0%p입니다. 가족 형태·부양·자녀 수의 증빙 범위는 은행에서 확인하며 단순 자기 분류만으로 우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미적용을 확인한 항목은 0이고 아직 모르는 항목은 빈칸으로 남깁니다.

신규 후 성실상환 감면 0.2%p는 지금 받는 우대와 다릅니다

이 대출을 새로 받은 뒤 본 상품 계좌에서 6개월 동안 연체 이력이 없으면, 6개월 단위 성실상환 심사 때 0.1%p씩 자동 감면하고 최대 추가 감면은 0.2%p로 안내됩니다. 신규 전 정책서민금융을 2년간 성실히 갚았다는 자격 이력과 신규 후 이 계좌의 6개월 기록을 섞지 않습니다. 자동 반영 안내가 있더라도 실제 계좌의 평가 기간과 적용 내역은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앞으로 성실하게 갚을 계획이라는 이유로 신규 계약에 0.2%p를 미리 빼지 않습니다. 신규 우대 상한 1.0%p와 미래 추가 감면을 합쳐 최초 우대가 누구나 1.2%p라고 광고하지도 않습니다. 중간에 연체가 있거나 이미 감면된 금액이 있다면 후속 평가와 남은 감면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래의 금리 변동과 감면을 모두 확정된 절감액으로 현재 상환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3천만원을 5년 갚을 때 월 원리금과 총이자를 같이 봅니다

원금 3천만원·60개월·원리금균등을 같게 두고 금리가 끝까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연 6.34%의 월 납부액은 반올림 약 584,739원이고 총이자는 약 5,084,325원입니다. 신규 우대 1.0%p를 모두 인정받아 연 5.34%가 유지된다는 별도 가정에서는 월 약 570,822원, 총이자 약 4,249,318원입니다. 개인 확정 견적이나 미래 금리 예측은 아닙니다.

같은 원금·기간·5.34%의 원금균등 예시는 첫 달 약 633,500원, 마지막 달 약 502,225원입니다. 처음 부담이 더 크므로 평균 금액만으로 상환능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5.34%의 30일 단순 일할이자는 365일 기준 131,671원, 윤년 366일 기준 131,311원으로 원 미만을 버린 계산입니다. 실제 첫 납부일·잔액 감소·이자 계산·감면 적용은 은행 상환표를 확인합니다.

최장 5년 분할상환이며 만기일시·통장대출·계약갱신은 불가합니다

최장 기간은 5년이고 원금균등 또는 원리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입니다. 만기일시로 이자만 내다가 원금을 한 번에 갚거나 마이너스통장처럼 꺼내 쓰는 방식은 불가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매월 원금과 이자를 후납하고, 약정한 납부일에 자동이체되는 구조를 확인합니다. 분할상환 상품은 계약갱신이 불가하므로 아직 승인되지 않은 만기 연장을 원금 상환 재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별도 담보를 제공하지 않는 100% 신용대출이고 인지세와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입니다. 상품 상한이 5천만원 이하라 인지세 면제 기준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며, 다른 대출의 세금 기준을 가져와 비용을 더하지 않습니다. 일반 이자 계산식에 보증료라는 단어가 포함됐다는 이유로 공적 보증료가 있는 상품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기타 실제 비용은 확인 전 0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영업점에서 상환기록·모형 선별·현재 접수를 확인합니다

현재 공식 상품 화면은 영업점 신청을 안내합니다. 본인확인 서류, 재직 확인자료, 소득금액증명·원천징수·급여통장·건강보험료 자료 등 상황에 맞는 증빙과 기타 필요서류를 상담합니다. 정책서민금융 이용기간·완제일 또는 성실상환 기록과 우대 증빙도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묻습니다. 상환 조회·납입 시간 안내를 새 대출 접수 가능시간이나 창구 운영시간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청 가능하지만 심사 결과에 따라 반영되지 않을 수 있고, 계약철회권도 신청 가능 안내가 있습니다. 현재 개인의 적격 이력·서금원 모형 선별·은행 가능액·우대와 접수를 확인하기 전에는 자동 추천에서 제외합니다. 공식 연결은 상품 안내로 이어지며 은행 신청을 대신 실행하지 않습니다. 론뱅크는 증빙 원본, 연락처, 주민번호, 계좌와 은행 인증정보를 입력받지 않고 조건 입력을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