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직원인지와 사학연금법 적용을 먼저 나눕니다
사립학교교직원(PPL)은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을 적용받는 현직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우리은행 협약 신용대출입니다. 사립학교에서 일한다는 사실과 해당 연금법의 적용 대상이라는 사실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퇴직해 사학연금을 받는 수급권자 전용 상품과는 공식 상품코드와 대상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현재 재직 중인 교직원의 연소득과 예상퇴직금을 반영하는 상품을 설명합니다.
기본 신용 조건은 우리은행 CB5(-)구간 이내이며, 외부 평가는 KCB와 NICE 중 낮은 쪽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내부 구간을 임의의 외부 점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학교 이름, 교사·직원이라는 직함 또는 본인의 신용점수 예상치만으로 심사를 통과했다고 판단하지도 않습니다. 대상 법 적용, 현재 재직, 은행 인정 소득과 기타 취급 제한사유를 함께 확인한 뒤 개인별 조건을 봅니다.
비대면은 임용 12개월과 건강보험 납부 3개월을 각각 봅니다
비대면 신청에는 임용기간 12개월 이상과 건강보험 납부기간 3개월 이상이 함께 필요합니다. 두 조건은 같은 재직기간 항목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임용 1년을 채웠어도 보험 납부기간이 은행 자료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으면 추가 확인이 남습니다. 이 상품의 건강보험 조건은 납부기간을 개월로 표시하므로 다른 청년상품의 납부 횟수 기준을 가져와 대체하지 않습니다.
영업점 대상에 비대면의 12개월 기준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방문 상담에서는 재직증명서·소득증빙·신분증·교직원 퇴직급여 예상확인서와 추가 필요자료를 안내합니다. 본문은 WON뱅킹과 인터넷뱅킹을 비대면 서류 불필요 경로로 표시하지만, 실제 현재 신규 취급 가능 여부는 선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종이를 제출하지 않는 방식이어도 재직·소득·퇴직급여 확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3억원보다 먼저 소득·예상퇴직금·기존 채무를 확인합니다
대표 상한은 3억원입니다. 상품 특징은 연소득과 예상퇴직금을 기반으로 한 신용대출이라고 설명하지만, 예상퇴직금에 일률적으로 몇 퍼센트를 곱하라는 공식 산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무원 융자추천서 대출의 퇴직금 50% 규칙을 이 상품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은행이 인정한 소득과 퇴직급여 자료를 바탕으로 이번 가능액을 확인해야 하며, 확인서에 적힌 예상액이 곧 현재 받을 수 있는 현금은 아닙니다.
당행·타행 신용여신, 현금서비스와 보증채무를 한도에서 차감하고 DSR 및 내부 심사도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대표 상한에 여유가 있어도 은행이 채무 반영 후 8천만원만 가능하다고 확인했다면 1억원을 신청할 수 있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미 조정된 가능액에 같은 채무를 한 번 더 빼지 않도록 산출 범위를 묻습니다. 별도 연간·평생 누적 한도와 최소 신청금액은 공시된 것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교직원 우대 0.7%p와 급여 우대 0.5%p는 조건이 다릅니다
현직 사립학교교직원 우대는 0.7%p이며 사학연금 미납자는 적용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대상 법 적용과 현재 재직을 확인했더라도 우대에 필요한 미납 여부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미납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 글이 상품 전체 신청 불가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의 취급 심사와 우대금리 제외는 다른 판단이므로 실제 가능한 조건과 적용금리를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급여이체 우대 0.5%p는 은행 인정 경로로 매월 100만원 이상 급여가 입금되는 조건입니다. 대량 급여이체·급여지정일·회사명의 입금 등 인정 방식을 확인하며 단순히 본인이 다른 계좌에서 보낸 돈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99만9,999원과 100만원의 경계도 구분합니다. 두 우대를 모두 인정받으면 합계 1.2%p이고 일부 항목은 매월 재산정됩니다. 월 100만원은 이 우대의 기준이며 상품 전체의 최저 월소득 자격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11월 2일 금리표와 방식별 전체 가산금리를 대조합니다
2026년 11월 2일 공식 금리보기에서 신규취급액 COFIX 6개월 기준은 3.43%, 만기일시 가산은 2.4%p로 기본금리 5.83%입니다. 표의 우대 1.2%p가 모두 인정된 경우 표시 최저는 4.63%입니다. 6개월 변동 표는 기본 6.22%·최저 5.02%, 12개월 이상 고정 표는 기본 6.40%·최저 5.20%입니다. 표의 우대를 받지 못하면 해당 최저금리가 적용된다고 볼 수 없으며 실제 개인 견적은 따로 확인합니다.
분할상환의 전체 가산은 2.8%p이고 마이너스통장은 전체 2.9%p입니다. 통장대출 가산 2.9%p에 표 아래 0.5%p를 중복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분할은 6개월 또는 1년 변동 기준을 사용하므로 만기일시의 고정·COFIX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최고금리는 연체를 포함해 연 12% 안내이고 연체는 적용금리에 3%p를 더하되 최고 12%입니다. 현재 가산 구조와 미래 변동 기준금리는 구분합니다.
1억원의 이자와 분할상환 부담을 같은 가정에서 봅니다
원금 1억원을 1년 만기일시로 유지하고 연 5.83%가 변하지 않는다고 놓으면 단순 연 이자는 583만원입니다. 교직원·급여 우대 1.2%p를 모두 확인해 4.63%가 유지된다는 별도 가정의 이자는 463만원으로, 동일 원금·기간의 차이는 120만원입니다. 실제 입출금일과 중도상환, 우대 변경을 반영한 청구서가 아닙니다. 4.63%의 30일 이자는 365일 기준 380,547원, 윤년 366일 기준 379,508원으로 원 미만을 버린 예시입니다.
다른 상환방식 예시로 6개월 기준 3.82%·분할 가산 2.8%p·가정 우대 1.2%p의 5.42%가 60개월간 일정하다고 두면, 1억원 원리금균등 월 납부액은 반올림 약 1,906,426원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 약 2,118,333원, 마지막 달 약 1,674,194원입니다. 변동금리가 고정된다는 예측이 아니며 실제 약정표와 비교해야 합니다. 만기일시는 월 이자 외에 만기 1억원 원금을 마련할 계획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신규 기간과 10년 초과 재약정은 서로 다릅니다
신규 만기일시·한도대출은 1년, 분할상환은 5년 이내입니다. 연장 안내의 최장 10년은 최초 기간을 포함한 운용 범위이며 처음부터 10년 분할상환이 가능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분할상환은 기간연장과 재약정 불가라는 별도 제한이 있습니다. 연장 시 신용이나 재직 상태가 달라지면 일부 또는 전액 상환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아직 승인되지 않은 연장을 상환 재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10년을 초과한 비대면 연장은 불가하며 영업점 방문 후 재약정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영업점 재약정 후 이듬해부터 비대면 연장이 가능하다는 문구도 자동 승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사용잔액과 한도가 다르고 결산한 이자를 원금에 더하거나 예금에서 납부할 수 있어, 사용 가능한 한도와 납부 재원을 함께 봅니다. 한도를 전부 사용했을 때의 만기 원금도 확인합니다.
인지세 경계와 중도상환료를 확인한 뒤 공식 경로로 이어갑니다
인지세 고객 부담은 5천만원 이하 0원, 5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 3만5천원, 1억원 초과~상품 상한 3억원까지는 7만5천원입니다. 정확히 1억원과 이를 넘는 금액을 같은 구간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해약금 기본요율은 고정·변동 모두 0.03%이며 상환액에 잔존기간 비율을 곱합니다. 약정 24개월 중 12개월이 남아 1억원을 갚는 단순 계산은 1만5천원입니다. 취급 후 3년 경과 또는 만기 3개월 미만 면제와 실제 계약 적용체계를 확인합니다.
신용취급 원칙이고 별도 공적 보증료가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청 불가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식 비대면 신청시간은 주말 포함 08~22시 안내이나 점검과 별도 조건으로 달라질 수 있고 신규 대환은 영업점 문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개인 한도·우대·채널 접수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는 제외합니다. 론뱅크는 퇴직급여 확인서 원본, 연락처, 주민번호, 계좌나 인증정보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