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수급권과 우리은행 수령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사학연금수급권자(PPL)는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적용 대상 가운데 사학연금을 우리은행에서 받는 연금수급권자를 위한 협약 신용대출입니다. 사립학교에서 일했던 이력이나 연금통장 이름만으로 대상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현재 어떤 법에 따른 연금을 받는지, 우리은행 수령이 확인되는지와 은행의 신용심사를 각각 살펴야 합니다. 다른 은행의 연금대출이나 판매종료된 우리은행의 일반 연금상품과 같은 상품으로 묶지 않습니다.

개인신용 조건은 우리은행 CB5(-)구간 이내이며 외부 평가는 KCB와 NICE 중 낮은 쪽을 기준으로 한다고 안내합니다. 은행 내부 구간을 임의의 점수 한 개로 바꾸지 않습니다. 서류상 연금이 있다는 이유로 채무, 연체 등 별도 제한을 생략하지도 않습니다. PPL이라는 협약 명칭은 은행과 관련 기관의 상품 구조를 설명하는 것이며, 공단이 상환을 보증하거나 승인을 약속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WON 신청은 수급 12개월과 직전월 실적을 더 확인합니다

영업점과 우리WON뱅킹의 자격 확인 범위가 다릅니다. 비대면은 연금수급기간이 12개월 이상이고 직전월 우리은행 연금수급 실적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총 수급기간이 충분해도 지난달 실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를 자동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반대로 영업점 상담에 비대면의 12개월 조건을 그대로 붙여 모든 방문 신청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현재 개인별 취급 가능 여부는 은행이 확인합니다.

공식 비대면 신청시간은 주말을 포함한 08~22시 안내입니다. 시스템 점검과 별도 공지로 달라질 수 있어 이 시간 내 실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영업점 자료는 공단 발급 연금지급확인서와 신분증, 추가 상담자료를 안내하고 WON은 서류 불필요로 표시합니다. 직접 종이를 내지 않아도 연금 수급 자료 확인은 남아 있습니다. 상담센터의 평일 운영시간과 앱 신청시간은 서로 구분합니다.

5천만원에서 기존 채무와 DSR을 반영한 가능액을 봅니다

상품 상한은 5천만원입니다. 우리은행과 다른 금융기관의 신용여신, 현금서비스와 보증채무를 개인별 한도에서 차감하며 DSR과 은행 내부 심사도 반영합니다. 연금을 매월 받는다고 상품 상한이 곧 본인 한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기존 채무를 반영한 이번 가능액이 2천만원이면 5천만원이라는 안내를 근거로 그보다 더 빌릴 수 있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DSR은 전체 채무의 원금과 이자 상환 부담을 소득과 비교하는 심사 요소입니다. 이 글은 은행이 인정한 소득과 채무 범위 없이 임의의 DSR을 산출하지 않습니다. 조건 확인에는 그 심사 뒤 확인된 이번 가능액을 사용하고 같은 기존 채무를 다시 두 번 빼지 않습니다. 별도 최소 신청액이나 연간·평생 누적 한도는 확인되지 않아 임의로 만들지 않으며, 5천만원을 매년 새로 생기는 한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상환방식별 가산금리와 금리표의 우대 1.0%p를 구분합니다

2026년 11월 2일 실제 읽은 금리표의 만기일시 가산은 2.4%p입니다. 신규취급액 COFIX 6개월 기준 3.43%에 더하면 기본 5.83%, 표의 우대 1.0%p를 반영하면 4.83%입니다. 6개월 변동은 기본 6.22%·표시 최저 5.22%, 12개월 이상 고정은 기본 6.40%·표시 최저 5.40%입니다. 이는 개인에게 확정한 견적이 아니며 기준금리, 실적과 약정 조건이 달라지면 실제 금리도 달라집니다.

상세 설명상 분할상환 가산은 2.8%p, 마이너스통장은 전체 2.9%p입니다. 통장대출에 2.9%p를 붙인 뒤 표 아래의 0.5%p를 한 번 더 더하지 않습니다. 분할상환은 6개월 또는 1년 변동 기준을 사용하므로 만기일시의 고정·COFIX 표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정상 적용과 연체를 포함한 최고는 연 12% 안내이고, 연체는 적용금리에 3%p를 더하되 최고 12%라는 별도 기준을 확인합니다.

연금·자동이체·카드·통장 우대와 분할 우대를 따로 더합니다

우대 항목은 인정 연금이체 0.4%p, 분할상환 0.4%p, 실제 공과금 등 자동이체 0.2%p, 우리 신용카드 보유 0.2%p, 원더라이프 연금통장 보유 0.2%p입니다. 모두 합친 1.4%p를 전부 빼지 않고 상품 상한 1.2%p를 적용합니다. 만기일시는 분할 우대가 없으므로 나머지를 모두 인정받는 예시 합계가 1.0%p입니다. 금리표의 1.0과 본문의 1.2를 서로 같은 방식의 무조건 우대로 읽지 않습니다.

연금 우대는 은행이 지정한 기관의 매월 직접 수령을 확인하며 금액 제한이 없다는 안내입니다. 본인이 연금이라는 이름으로 계좌에 돈을 보내는 거래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우대 항목에 국민·공무원·군인연금 등이 언급되어도 이 상품의 신청 대상이 모든 연금수급자로 넓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이체는 등록만이 아닌 실제 이체 실적을 확인하고, 일부 우대는 매월 재산정되므로 현재 인정 결과와 다음 달 유지 조건을 물어봅니다.

같은 원금의 이자와 월 납부액·만기 원금을 나눠 비교합니다

원금 3천만원을 만기일시로 1년 내내 유지하고 금리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연 5.83%의 단순 이자는 174만9천원입니다. 1.0%p 우대를 실제 인정받아 4.83%가 유지된다는 별도 가정이면 144만9천원으로 차이는 30만원입니다. 원금·기간·상환방식이 같은 계산이며 모든 사람이 해당 우대를 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4.83%의 30일 이자는 365일 기준 119,095원, 윤년 366일 기준 118,770원으로 원 미만을 버린 예시입니다.

분할상환을 선택하고 6개월 기준 3.82%·가산 2.8%p·가정 우대 1.2%p를 적용한 5.42%가 60개월간 변하지 않는다고 놓으면, 3천만원 원리금균등 월 납부액은 반올림 약 571,928원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 약 635,500원, 마지막 달 약 502,258원입니다. 변동금리의 미래 견적이 아니며 실제 첫 회차 일수와 상환표는 은행 자료를 사용합니다. 만기일시와 통장대출은 월 이자를 냈어도 만기에 남는 원금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신규 1년·분할 5년과 연장 10년을 구분합니다

신규는 만기일시·한도 방식 1년이고 분할상환은 5년 이내입니다. 최장 10년이라는 안내는 최초 기간을 포함한 연장 운용 범위로, 처음부터 10년 분할계약을 보장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분할상환은 기간연장과 재약정이 불가하다는 별도 조건이 있습니다. 만기 시점에 소득이나 신용 상태가 바뀌면 일부 또는 전액 상환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미승인 연장으로 부족한 상환 재원을 채우지 않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전체와 매일의 사용잔액이 다르며 이자는 은행의 적수 계산을 따릅니다. 약정상 이자 결산 다음날 대출원금에 가산하거나 예금잔액에서 납부하는 안내도 있어, 자동이체일에 돈이 없더라도 이자가 사라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원금과 이자가 한도를 사용하는 방식, 결산일과 이자 납부 재원을 확인합니다. 부담 점검에서는 약정한도를 전부 쓴 경우의 이자와 만기 원금도 함께 살펴봅니다.

면제 인지세와 중도상환료·공식 신청 연결을 확인합니다

상품 상한이 5천만원이므로 이 구간 인지세는 면제입니다. 일반 세금표의 더 큰 대출 구간을 이 상품에 붙이지 않습니다. 중도상환해약금 기본요율은 고정·변동 모두 0.03%로, 상환액에 요율과 잔존기간 비율을 곱하는 구조입니다. 1천만원을 약정 24개월 중 12개월이 남았을 때 갚는 단순 계산은 1,500원입니다. 취급 후 3년 경과 또는 만기 3개월 미만 면제와 실제 일수·계약 적용체계를 확인합니다.

신용취급 원칙이며 별도 공적 보증료율이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청 불가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기타 비용 여부, 연금이체·공과금·카드·통장 우대 인정, 채무 반영 후 한도, 채널별 접수와 월·만기 상환표를 공식 안내에서 이어 확인합니다. 현재 개인 심사와 실적·접수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서는 제외합니다. 론뱅크는 연금확인서 원본, 연락처, 주민번호, 계좌나 인증정보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