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1천만원까지, 증액까지 포함한 상한이2천만원입니다
WON Easy 생활비대출은 소득 증빙이 어렵지만 금융거래가 있는 주부·프리랜서 등 순수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생활비 한도대출입니다. 2026년11월3일 현재 공식 상품목록과 설명·같은 날 금리 탭을 직접 읽었습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대상이 아니며 소득서류를 내기 어렵다는 설명을 소득·신용 확인을 전혀 하지 않는 상품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상품 한도는 최소300만원부터 최대2천만원이고10만원 단위로 신청합니다. 다만 최초 신규는 최대1천만원입니다. 신규 이후3개월이 지나고 은행의 증액기준을 충족해야 비대면 증액을 신청할 수 있어, 처음부터2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다른 금융기관을 포함한 대출과 보증채무도 한도에서 차감하며 실제 가능액은 신용정보와 소득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기존 약정한도800만원을1200만원으로 늘린다면 증액분은400만원이고 증액 후 전체 한도는1200만원입니다. 한도1200만원에 기존800만원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증액 심사에 필요한 세부 기준은 개인 대출관리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구조이므로 거래항목 몇 개를 채우면 자동으로 증액된다는 규칙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추정소득·은행 CB구간·본인명의 휴대폰을 확인합니다
KCB 추정소득을 보유해야 하며 은행 CB3(-)구간과 CSS6등급 이내라는 기준이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CSS의 숫자와 외부 신용점수를 같은 척도로 바꾸지 않습니다. 은행 CB구간의 세부내용은 별도 공지와 은행 확인사항이어서 임의의 KCB·NICE 점수를 통과선으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추정소득 보유와 은행 심사 적격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비대면 신청은 내국인 거주자에 한하며 본인명의 휴대폰으로 정식 본인인증을 해야 합니다. 금융기관 연체대출이나 신용정보 등재 등 취급제한이 있으면 심사가 제한됩니다. 짧은 기간에 다른 금융기관의 한도조회·신청이 과다한 경우 등도 심사 대상입니다. 론뱅크는 전화번호·인증정보나 신용조회 원본을 받지 않고, 은행에서 확인한 해당 여부만 조건 입력에 사용합니다.
오늘 표의 연6.93%와 이자지원 캐시백은 다른 항목입니다
2026년11월3일 공식 금리표는1천만원·12개월·한도대출·은행 내부1등급을 예시로 듭니다.6개월 변동 기준3.82%에 가산3.11%p를 더해 연6.93%이고 표의 우대는0입니다. 개인의 가산금리는 소득·신용·금액·거래실적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숫자를 누구나 적용받는 확정금리나 전체 신청자의 금리 범위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설명상 최고금리는 연체이자율을 포함해 연12%이며 연체는 적용금리에3%p를 가산하는 구조입니다.6개월 변동이므로 다음 변동 때의 기준금리도 확인해야 합니다. 뒤에서 설명하는 연1.0%p 이자지원은 별도 조건을 충족했을 때 결산이자에서 차감하는 캐시백입니다. 계약금리6.93%를 곧바로5.93%로 바꿔 표시하거나 전 기간 금리 인하가 보장되는 것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8개 실적 중3개를 세되, 적금과 청약을 중복 세지 않습니다
은행은8가지 거래 실적 중3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전월 한도대출 평균잔액을 기준으로 연1.0%p 이자지원을 안내합니다. 항목은100만원 이상 급여이체, 우리카드 결제 실적, 공과금·통신비·아파트관리비·보험료·Pay의 각1건 이상 자동이체 출금, 그리고 월10만원 이상 적립식예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의 매월 납입입니다. 거래별 인정월과 실제 인정 여부는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마지막 적금·청약은 둘 중 하나를 충족하는 하나의 항목입니다. 적금10만원과 청약 월납입을 함께 했다고 두 항목으로 세지 않습니다. 같은 종류 자동이체를 여러 번 했다고 공과금 한 항목을 여러 항목으로 늘리지도 않습니다. 급여100만원, 우리카드 결제, 인정 Pay 자동이체가 각각 확인되면 세 항목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은행 인정과 현재 지원기간 확인은 따로 필요합니다.
캐시백은 최초 이자납부 익월부터, 직전월에 연체가 없는 경우에만 제공하며 이자상환 용도로만 쓰입니다. 당월 결산에 납부할 이자가 없으면 혜택도 없고, 계산된 캐시백이 결산이자보다 크면 이자금액까지만 지원합니다. 남는 금액을 현금으로 받거나 다음 달로 무조건 넘긴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대출관리페이지의 캐시백은 결산일 익일, 한도 늘리기는 매월15일에 업데이트된다고 안내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한도보다 실제 잔액과 일중 사용을 봅니다
상환방식은 마이너스통장 한도대출입니다. 한도 안에서 사용·상환하되 원금은 만기에 전액 갚고 이자는 매월 후취합니다. 한도1천만원을 받았더라도 실제 사용액이500만원이면 이자 계산에서 한도 전체를 무조건 사용원금으로 두지 않습니다. 다만 은행은 매일 잔액과 일중 최고사용액을 반영하는 적수 방식으로 계산하므로 월말 잔액 하나만으로 이자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예로 사용잔액500만원이30일 내내 변하지 않고 연6.93%,1년365일이라고 가정하면 원 미만을 버린 이자는2만8479원입니다. 여기에 은행이 별도로 확인한 캐시백 계산액이4000원이라는 가정을 더하고 모든 지원조건도 충족했다면 납부이자는2만4479원입니다.4000원은 공식 고정 지급액이 아니라 비교용 가정이며 전월 평잔·은행 인정 기간으로 실제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결산이자가2500원인데 캐시백 계산액이4000원이면 지원은2500원까지, 차감 후 납부이자는0원입니다. 초과1500원을 받는 예시로 만들지 않습니다. 지원조건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캐시백0원 가정의 이자 부담부터 봅니다. 지원 전 이자와 지원 후 부담을 나눠 적어야 금리변동이나 거래실적 미충족 때 필요한 월 재원을 놓치지 않습니다.
1년 약정과 최장10년 연장, 초과분10% 감액을 구분합니다
약정은1년 이내이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최장10년까지 기간연장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처음부터10년짜리 약정이거나 매년 연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장 심사에서 신용도 등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 상환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매월 이자만 낼 재원과 만기 원금을 갚을 계획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1천만원을 초과해 증액한 대출은 연장 시점에 증액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1천만원 초과 금액의10% 감액 조건으로 연장 심사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기존 한도1500만원이면 초과분500만원의10%인50만원이 감액 대상이고 계산상 한도는1450만원입니다. 전체1500만원의10%인150만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내입 필요액과 연장 승인 여부는 은행이 결정합니다.
감액은 약정한도와 실제 사용원금에 서로 다른 영향을 줍니다. 사용잔액이 새 한도를 넘는지, 이미 납부할 이자와 다른 채무가 있는지에 따라 준비할 현금이 달라집니다. 이 글의50만원은 한도 감소의 계산 예시이며 누구나 현금50만원만 내면 연장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증액기준 충족을 연장 때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고객부담비용 해당없음과 매월 이자 납입은 구분합니다
현재 이 상품의 고객부담비용 항목은 해당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상품 한도는2천만원까지로, 다른 고액 대출의 인지세나 담보 설정비용을 이 상품에 가져와 더하지 않았습니다. 고객부담비용이 없다는 문구와 사용 원금에 붙는 대출이자는 별개이며, 은행 약정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별도 보증기관의 연 보증료를 임의로 만들어 넣지 않았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이자계산일로 하고 공휴일이면 직전 영업일로 안내합니다. 이자는 그 다음날 원금에 가산되며 예금잔액이 있으면 해당 예금에서 납부하는 방식도 설명합니다. 사용한도가 꽉 차 있으면 이자 처리와 납입에 필요한 자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 상환 방식이라고 착각해 원금이 매월 저절로 줄어드는 상환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조건 확인에는 실제 이번 결산이자·은행 확인 캐시백·차감 후 납부액, 생활비와 다른 채무를 뺀 월 납부재원을 구분합니다. 만기 재원은 한도를 전부 사용했을 때를 가정한 점검과 실제 잔액을 은행에서 대조합니다. 캐시백을 받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나 저축을 늘리는 비용까지 이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우리WON뱅킹 공식 화면에서 한도와 캐시백을 따로 확인합니다
공식 상품 안내와 금리보기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한 뒤 우리WON뱅킹의 정식 신청·대출관리 화면을 이용합니다. 신청은 비대면24시간365일로 안내되며 이자조회·납입과 한도해지는00시10분부터24시까지입니다. 공개 상품 페이지는 확인 가능한 공식 연결 입구이며 로그인 뒤 개인 신청주소나 인증 정보를 임의로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당일 접수·심사 가능 여부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상담에서는 KCB 추정소득과 은행 CB·CSS 적격, 기존채무 차감 후 한도, 신규1천만원·3개월 후 증액 조건, 실적8항목 중3개 인정과 최초 지원월, 이자 상한 캐시백, 연장 시 초과분10% 감액과 실제 내입을 확인합니다. 비대면에서 소득서류 제출을 줄인다는 특성이 필요한 심사나 본인 확인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론뱅크는 자격·증액·연장·이자지원 구조를 구분했지만 개인 신용구간·증액기준·인정월·은행 캐시백 산정과 접수 확인이 남아 자동 추천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항목을 충족으로 처리하지 않으며 연락처·주민번호·계좌를 받지 않습니다. 입력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하고 국내 모든 상품을 담았거나 현재 승인을 보장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1-03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