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사업·공적연금마다 기간과 소득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KB 사잇돌 중금리대출은 급여소득자·사업소득자·공적연금소득자의 생활안정자금을 위한 상품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의 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해야 하고 각 유형의 재직·사업·수령 기준과 소득기준을 충족하며 증빙을 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같은 사잇돌이라는 이름의 다른 은행 상품이나 저축은행의 사잇돌2와 조건을 섞지 않았습니다. 상품 표에 해당하더라도 개인의 신용상태와 보험심사, 은행의 추가 심사에 따라 취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급여소득자는 현재 직장에3개월 이상 재직하면서 연소득1,50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사업소득자는 현재 사업을6개월 이상 영위하고 연소득1,00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공적연금소득자는 연금을1회 이상 수령하고 연소득1,00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공식 표에서 사업소득자와 공적연금소득자의 소득기준 칸이 세로로 합쳐져 있으므로 연금행에 숫자가 반복되지 않았다고 해서 소득요건이 없다고 읽어서는 안 됩니다.

공적연금은4종류이며 수령1회와 연소득을 함께 봅니다

공식 안내의 공적연금은 국민연금·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입니다. 개인연금이나 이름이 비슷한 민간 보험의 지급액을 자동으로 같은 유형에 넣지 않았습니다. 연금을 수령할 예정이라는 사실만으로 이미1회 수령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으며, 연금수급권 확인서와 필요할 경우 수령액을 확인할 통장 등으로 증빙해야 합니다. 소득을 여러 종류로 얻는 경우 인정하는 소득과 산정 방식은 은행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재직 및 소득증빙은 대출 실행일 기준1개월 이내 발급분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이 문구를 일률적인30일 제한으로 바꾸지 않고 은행이 인정하는 달력상1개월 범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급여소득자는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 자료, 사업소득자는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소득 자료, 연금소득자는 수급권 관련 자료를 준비합니다. 현재 직장·사업을 언제부터 유지했는지와 증빙 발급 시점은 서로 다른 확인사항입니다.

최대2천만원과 서울보증보험의 개인 보증한도를 구분합니다

상품의 최대 대출금액은2,000만원이며 서울보증보험의 보증가능금액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필요한 신청금액이2,000만원보다 작더라도 개인에게 확인된 보증가능금액이나 은행 한도를 넘으면 그대로 신청 가능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기존 채무와 보험 이용상태를 반영한 현재 개인 한도를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추가 자금 계획을 세우세요. 소득기준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최대 한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상품은 최소 신청금액·연간 지급한도·평생 누적한도를 별도 수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최대2,000만원을 매년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바꾸거나 보증가능금액 전체와 추가 사용가능금액을 혼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받는 대출을 정리할 계획이라면 상환시점과 새 보증심사 반영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기존 대출을 갚을 예정이라는 사유만으로 현재 존재하는 채무나 보증 사용액을 임의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12~60개월 분할상환이며 거치기간은 없습니다

대출기간은12개월 이상60개월 이내이고 월 단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환방법은 원금균등 또는 원리금균등 분할상환이며 거치기간은 없습니다. 다른 상품의 거치30%·최대12개월 조건을 이 상품에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공통 설명에 등장하는 일시상환·혼합상환·마이너스통장 등의 문구도 이 상품의 선택 가능한 방법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는 분할상환 상품이므로 기한연장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예산은 새 대출의 월 납부액만 따로 보고 판단하기보다 기존 채무 상환액과 생활비를 먼저 차감한 뒤 확인해야 합니다. 원금균등은 첫 납부액이 더 클 수 있고 원리금균등은 일정한 납부액이지만 총이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과 기간을 같게 놓고 금리를 비교한 다음, 실제 납입일과 일수·변동금리 재산정을 반영한 은행 상환예정표로 확인하세요. 미래의 우대금리 인하를 이미 확정된 것처럼 미리 차감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6년10월22일 금리표와 신규 최대0.6%p 우대를 확인합니다

확인한 공식 금리표의 기준일은2026년10월22일입니다. 금융채12개월 기준금리4.00%에 가산금리4.18%p, 최대 우대0.60%p가 표시되어 최저 연7.58~최고 연8.18%의 예시가 제시됩니다. 분할상환·대출기간5년 미만·신용등급3등급이라는 표의 전제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개인의 금리는 신용등급과 기간 등의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범위를 모든 고객에게 적용하는 확정금리나 전체 가능한 금리 범위로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신규 우대는 KB새희망홀씨 계열의 성실상환0.5%p와 계좌통합조회 동의 고객0.1%p를 합쳐 최대0.6%p입니다. 계좌조회 우대는 동의만으로 끝나지 않고 은행권 대출심사용 계좌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한 계좌총잔고가0원보다 커야 합니다. 잔고가0원이거나 시스템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충족했다고 처리할 수 없습니다. 사이트는 계좌번호나 조회 결과 원문을 받지 않으며, 공식 은행에서 확인한 익명 조건과 금액만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다룹니다.

기존 새희망홀씨의1년 무지연과 실행 후12개월 우대는 별도입니다

신규0.5%p 우대는 신청일 현재 보유한 KB새희망홀씨Ⅱ·KB새희망홀씨·KB새희망홀씨 긴급생계자금을 최근1년 이상 납입지연 없이 성실상환 중인 경우입니다. 여러 대상 계좌가 있으면 납입지연일수를 합산합니다. 다른 은행 새희망홀씨를 이용하거나 대상 계좌 중 하나에 지연이 있었는데도 나머지 정상계좌만 보는 방식으로 우대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긴급생계자금 신청자격에서 사용하는 연체10일 기준과도 별개의 무지연 조건입니다.

대출 실행 후에는 KB 사잇돌 자체를12개월 금리산정기간 동안 납입지연 없이 상환하면 매1년마다0.3%p씩 금리를 추가 인하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신규 우대0.6%p와 실행 후 성실상환 인하를 한꺼번에 신규 최저금리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공개하지 않은 누적 인하한도나 최저금리를 임의로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금융채 기준금리가 움직이면 실제 금리 변화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재산정 때 적용되는 결과를 은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금액·기간으로 월 부담과 보험·수수료를 비교합니다

비교용으로1,000만원을60개월 동안 연8%로 빌리고 금리변동·별도 비용이 없다고 가정하면 원리금균등 월 납부액은 약202,764원, 총이자는 약2,165,837원입니다. 같은 조건의 원금균등은 첫달 약233,333원, 총이자 약2,033,333원입니다. 추가 월 상환여력이21만원이라면 원리금균등의 예시 납부액은 그 범위 안이지만 원금균등 첫달은 초과합니다. 이 계산은 개인 견적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 기준에서 부담 차이를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이고 최대 한도2,000만원은 인지세 비과세 구간인5천만원 이하입니다. 다만 담보란의 무보증 신용이라는 표현과 서울보증보험 개인금융신용보험 가입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비용란은 이용 중·상환 시 별도 고객비용이 없다고 안내하지만, 보험·보증비용의 고객 부담이나 금리 포함 방식을 임의의 보증료율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견적에서 해당 비용의 청구 여부와0원인지까지 확인하고 빈 입력을 자동으로0원 처리하지 않습니다.

현재 공식 신규 경로는 영업점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현재 가입방법 본문과 상품 상단은 KB국민은행 지점 방문을 안내합니다. 변경이력에는2021년 비대면채널을 추가한 내용도 있지만, 이 과거 기록만으로 지금 모든 고객이 비대면 신규 신청 가능하다고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연결은 현재 공식 상품과 신청 안내이며 실제 접수 가능 경로·보증심사·필요서류는 은행에서 재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금융 신청을 대신 제출하거나 연락처·주민번호·계좌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공시 유효기간은2026년9월29일부터2028년9월28일까지이고 준법감시인 심의번호는2026-4708-3입니다. 조건을 구조화했지만 개인 보험증권 발급·최종금리·현재 접수 확인이 남아 있어 자동 추천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청 가능하되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납입지연 때의 불이익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원문 확인일과 개인 견적일을 함께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의 금액으로 상환계획을 세우세요.

출처와 확인 시점

2026-10-22 공식 안내 확인. 신청 전에 최신 조건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